top-bannertop-title-icon전기자격증 온라인 학습앱, 단트키(beta) 출시! 이벤트 확인하기

합격자들이 직접 전하는

리얼 후기

26년 1회차 실기 합격 후기

2026년도 1회차 전기기사 실기 합격 후기 2026년도 1회차 전기기사 실기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 타우린과 오장육부는 25년 2회차 필기 후 구입하였습니다. ​ 필기는 암기 위주로 복원만 공부하였고, 실기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조금 얕고 넓게 공부하는 느낌이라 타우린으로 문제를 익히고 다개년으로 문제를 외웠습니다. ​ 25년도 3회차에 학교 공부와 병행하면서 실기를 준비하다보니 문제가 되게 쉬웠지만 탈락을 직감하였고, 26년도 1회차 시험이 되게 어려울 것이라고 혼자 낙심하고 미리 겁먹어서 공부를 소홀했습니다. 하지만 1회차 시험을 쳐보니 막상 타우린 금이랑 단답노트에서 많이 나와 가채점 73점으로 여유롭게 합격이었고 실제 채점 결과는 71점이었습니다. 공부는 기출문제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문제 풀이는 전기공학과에서 배우던 내용에서 크게 다른게 없어서 어려움은 없었고 시퀀스 회로 그리는 것과 단답과 같은 부분에서 타우린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20년도에서 25년도 위주로 공부하며 나오는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할 수 있을때까지 복습했습니다. ​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는 새로운 문제를 보기보다는 헷갈리는 단답과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했습니다. 단위, 계산 과정, 공식 적용 순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문제 암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 시험 당일에는 생각보다 계산량이 많았지만, 아는 문제부터 차분하게 풀면서 시간을 관리했습니다. 모르는 문제에 오래 붙잡히지 않고 넘어간 뒤 마지막에 다시 검토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 실기는 분명 쉽지 않은 시험이지만, 기출을 꾸준히 반복하고 계산 과정을 정확하게 익힌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제 다른 기사를 준비중이지만, 전기기사 실기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모두 합격하세요! [출처] 26년 1회차 실기 합격 후기 : 네이버 카페

전기기사 실기

26년 1회차 실기 합격!

전트키로 25년 3회차 필기에 이어, 26년 1회차 실기까지 합격하였습니다. ​ 3회차 실기는 동차 합격을 노렸지만, 직장병행 및 필기때 무리하다보니 결국 퍼져 오장육부만 3~4회독 돌리고 시험 보러 갔습니다. 점수는 37점.... ​ 26년 1회차 실기는 촉박함을 방지하고자 1월부터 바로 시작했습니다. ​ 워밍업으로 오장육부 1회 돌리고 바로 타우린 회독 시작. ​ 253때 오장육부 회독했던 덕분에 타우린 금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회독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사진에 나와있다시피 저는 필기 타우도, 오장육부도, 실기 타우린도 해당 교재 답안 (금 한정) 을 전부 가리고 공부하였습니다. ​ 암만 가리개로 가린다한들, 문풀하다보면 번거롭기도 하고 자신도 모르게 조금이라도 보게 되어 실제 자기 실력에 방해되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학습은 타우린으로 하시되, 실질적 마무리는 연도별 기출로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왜냐하면 시험은 타우린처럼 유형별로 주르륵 나오는게 아닙니다. 전 범위에서 무작위로, 그것도 난이도 상관없이 나오기 때문에 ​ 내가 모든 범위 문제를 머릿속에서 직접 꺼내 풀 줄 알아야 합니다. ​ 그리고 타우린을 계속 돌리다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다보니, 앞선 문제의 공식이, 스타일이, 어렴풋이 기억나는 경우가 많아 전부 알고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 그래서 모든 범위가 섞여있고,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연도별 기출을 풀어보라고 조심스레 권하고 싶습니다. ​ 물론 '동' 급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과감히 버리시구요. (ex: 풀이과정 1~2줄 문제 제외) ​ 직장병행하며 공부하느라 1년 가까이 일-> 스터디카페 - 일 ->스터디 카페 반복하며 생활한 것 같습니다. ​ 처음 필기 시작할때만 해도 의구심과 막막함이 가득했는데 실기까지 합격했다는 사실이 솔직히 아직까지 얼떨떨하고 믿기지 않습니다. ​ 막연함과 불안함을 합격이라는 과실을 맺게 해준 전트키와 린치핀 에듀! 정말 감사드립니다!!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26년 1회차 실기 합격! (전기치트키) | 작성자 가나다

전기기사 실기

​[합격후기] 전산기 베이스의 전기기사 최종 합격 수기! (feat. 전기치트키 신봉자)

안녕하세요. 이번 회차 전기기사 최종 합격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저와 비슷한 베이스를 가지신 분들이나, 교재 선택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작성하긴 했지만 거의 다 저의 생각이 들어간 내용입니다. ​ ​ 1. 나의 베이스 및 시작 계기 기존 베이스: 2019년도에 전기산업기사를 이미 취득해 놓았던 상태 상태: 전산기를 딴 지 시간이 꽤 흘러서 개념이 많이 흐릿해진 상태였습니다. 새롭게 전기기사에 도전하려고 하니 막막함이 앞섰고, 방대한 이론을 처음부터 다 보기에는 시간 효율이 너무 떨어질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전기치트키'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 2. 전기치트키 필기 교재 선정 이유와 공부법 (7일 합격)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가장 매력적 구절로 다가왔던 점은, **"시험에 나오는 빈출 핵심만 빠르게 뽑아서 만들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쓸데없는 거품을 걷어내고 딱 합격에 필요한 알짜배기만 모았다는 느낌을 받았죠. 그 매력에 이끌려 곧바로 필기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이미 전산기 베이스가 약간은 남아있기도 했지만, 교재의 높은 압축률 덕분에 핵심 위주로 미친 듯이 회독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단 7일 만에 필기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때 느꼈습니다. '아, 이 교재는 진짜 자격증 취득에 최적화된 치트키가 맞구나.' ​ 3. 실기 공부 과정 (3~4개월의 대장정) 필기를 번개처럼 합격한 이후, 실기 교재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실기는 필기와 차원이 다르다는 걸 알았기에, 교재가 출시되자마자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공부 기간: 약 3~4개월 하루 공부량: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최소 4시간씩 엉덩이 붙이고 공부 루틴: 지치지 않기 위해 일요일 딱 하루는 온전히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했습니다. 실기 공부를 하면서 불안감이 엄습할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한 일은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오직 '전기치트키' 교재를 믿는 것이었습니다. ​ 4. 내가 느낀 전기치트키 교재의 압도적인 장점 실기 시험을 치르고 나오면서 뼈저리게 느낀 점은 딱 하나입니다. "이 교재의 퀄리티와 빈출 바탕으로 엮어놓은 목차들은 그냥 무조건 신봉해도 된다." 자격증 시험은 학문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시간 내에 점수를 내는 게임입니다. 전기치트키는 그 게임의 법칙을 완벽하게 꿰뚫고 있는 교재입니다. 목차 구성 자체가 자주 나오는 핵심 기출 흐름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회독을 거듭할수록 머릿속에 전기 실기 이론의 지도가 저절로 그려졌습니다. 진짜 자격증 취득 목적 하나만큼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좋은 교재라고 확신합니다. ​ 5. ❌ 합격자가 말하는 "이것만은 제발 하지 마라!" (안 해야 할 공부법) 제가 직접 겪어보며 맨땅에 헤딩하듯 얻어낸 교훈입니다. 다음 5가지는 합격을 늦추는 지름길이니 수험생분들은 절대 부딪히지 마세요. 첫째, "단답 다 외우고 본 교재 들어가야지?" ➔ 절대 금지 ❌ 단답을 완벽히 다 외운 후에 본 교재를 보겠다는 생각은 정말 안 좋은 방법입니다. 진도도 안 나가고 쉽게 지칩니다. 단답은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나눠서 보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둘째, 단답은 '시험 치는 느낌'의 '적립식 공부법'으로! 하루씩 나누어 보되, **'적립식'**으로 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2일차 공부를 시작할 때는 1일차에 봤던 내용을 가볍게 시험 치는 기분으로 복습하며 누적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셋째, 단답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제가 단답에 시간을 정말 많이 투자해 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데, 너무 목매지 않아도 시험장 가면 은근히 생각이 다 납니다. 스트레스받아가며 붙잡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넷째, 오장육부(핵심 파트)는 '딱 1번' 제대로 보고 가기가 최고의 가성비! 이 책이 워낙 잘 쓰여 있어서 솔직히 1번만 제대로 보고 들어가도 다 커버가 됩니다. 물론 23번 보고 가면 확실히 뒤로 갈수록 공부가 수월(타우린)해지긴 합니다. 하지만 23번 보려면 최소 시험이 두 달 넘게 남은 분들이나 가능합니다. 여러 번 회독해 본 제 경험상, 그냥 **'1번 제대로 집중해서 보기'**가 시간 대비 가성비가 가장 쥑입니다. 대신 1번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다섯째, '은메달'까지는 무조건 2번 이상 보고 가세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은메달 파트를 딱 3일밖에 못 보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마침 봤던 은메달 문제가 시험에 그대로 나왔는데도, 대충 훑어만 보고 간 탓에 결국 틀렸습니다. 정말 피눈물 흘렸습니다. 여러분은 최소 2번은 볼 생각으로 임하세요. 동메달은 일단 제쳐두더라도, 은메달 2회독까지는 무조건 끝내고 들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6. 🏆 합격 점수 및 인증 (근거 있는 자신감) 합격 점수: 가채점 69점 ➔ 최종 68점 합격! 합격 점수 자체는 고득점이 아니라 턱걸이처럼 보일지 몰라도, 제가 몸소 부딪히며 경험한 이 방식이 합격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지름길이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근거는, 제가 나름대로 자격증을 많이 따봤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자격증을 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자격증 취득에 발을 담근 지 거의 10년이 넘었습니다. 비록 중간중간 공백기는 아주 길었지만, 그동안 취득한 자격증 개수만 대충 다 합쳐도 10개 정도 됩니다. 수많은 시험을 치러오며 쌓인 저만의 노하우와 데이터로 볼 때, 전기기사 단기 합격에는 이 교재와 제가 말씀드린 공부 방향이 정답입니다. 7. 진짜 마지막 한마디 방대한 양에 쫄지 마시고, 교재가 이끄는 대로만 묵묵히 따라가세요. 시행착오는 제가 다 겪었으니 여러분은 제가 알려드린 위험 요소만 피해 가며 치트키로 빠르게 합격의 기쁨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수고하시고, 꼭 합격 마크 찍으시길 응원합니다! ​ 6. 마치며 (이번 회차 총평 및 응원) 물론 제가 시험을 치른 이번 회차가 다른 때에 비해 조금 쉬웠던 운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시험이 쉽게 나와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회를 확실한 합격으로 연결해 준 일등 공신이 바로 이 교재였습니다. 방대한 전기기사 양에 압도당해 갈피를 못 잡고 계시는 분들, 독학하면서 효율적인 빈출 위주의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주저 없이 전기치트키를 선택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재와 커리큘럼을 믿고, 하루하루 정해진 루틴대로 묵묵히 걸어가신다면 다음 합격 수기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좋은 교재와 강의를 만들어주신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합격 수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합격후기] 전산기 베이스의 전기기사 최종 합격 수기! (feat. 전기치트키 신봉자) (전기치트키) | 작성자 winow2104

전기기사 실기

26년 제1회 전기기사 실기 합격후기

저는 50대 비전공자 직장인입니다. ​ 필기때 전기치트키가 아니었으면 비전공자이기도해서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에 도전할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 24년 11월에 처음 전기치트키를 만나서 4개월 동안 공부해서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필기를 25년 3월에 합격했습니다. (전기기사로 공부해서 전기산업기사 필기까지 시험 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비전공자에게는 전기치트키가 최고의 책인것 같습니다. ​ 25. 3월 합격 후 시험일자가 촉박하여 전기기사는 어려운거 같아 25년 1회 시험에서는 전기산업기사 실기만 공부해서 시험을 봤는데 57점으로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 올 2회 시험에는서는 주위에서 전기기사를 공부하라고 해서 전기기사 위주로 공부해서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시험을 보았습니다. 이번 시험에 전기기사는 불합격, 전기산업기사는 합격 하였습니다. 산업기사 실기 공부기간은 3. 10 ~ 4. 19 / 6. 15 ~ 7. 18 총 2개월 보름 전후 되는거 같습니다. 평일은 2시간정도, 주말은 4시간 전후 공부한거 같습니다. ​ 이번 전기기사는 전기산업기사때 공부한게 있어서 좀 수월하게 공부했습니다. 26년 1회 전기기사는 오장육부로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타우린으로 기출문제 유형이 비슷한것들끼리 분류 되어있어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오장육부, 타우린 공부하고 기출문제집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실기는 기출문제 반복이 답인거 같아요... 타우린은 전 금, 은만 공부했습니다. 전기치트키 필기, 실기 교재가 있어서 25년 2회 전기산업기사, 26년 1회 전기기사를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올해 전기산업기사 치트키도 나왔던데... 산업기사 공부하는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바라며, 수험생한테 도움되는 교재 많이 출판해 주세요 ^^ [출처] 26년 제1회 전기기사 실기 합격후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에벤에셀93

전기기사 필기

비전공, 휴직자, 육아 병행 합격~

안녕하세요~ ​ 비전공우로 40대 중반의 나이로 20년간 다른 직종에 근무하다가 육아휴직 중 시설관리 직종으로 전환하고자 전기기사 취득 목표로 작년 겨울부터 집에서 주경야독 ??했고 치트키 덕분에 동회차에 합격했습니다~ ​ 필기: 치트키 PDF로 다운받아 출력물로 만들어 3회독 후 시중에 20개년 기출문제집 구매 후 10개년 약 3회독 했습니다~ ​ 실기: 인터넷에 실기 기출 문제를 보는 순간 손도 못 될 정도였습니다... 필기랑 엄청난 차이 ㅠ 카페 검색 후 오장육부+타우린 조합으로 선택했고 오장육부 1회독 후 타우린 금 3회독, 은 2회독 했습니다. 솔직히 일명 팬티문제는 포기ㅎ, 단답비급에 나와있는 단답 포기..... 동회차 실기 합격은 포기 상태였고 경험 삼아 동회차 실기 응시하였고 시험지를 받아보는 순간 입에 미소와 함께 합격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기했던 단답 문제는 거의 없고 타우린 금, 은 문제가 가득하더군요 ㅎㅎㅎ 정신없이 문제를 풀고 우순쌤의 에상 답풀이를 보며 가채점 결과 60점 언저리였습니다. 많은 문제에서 계산 실수를 하여 진짜 2달여동안 마음 조리며 합격자 발표만 기다렸고 70점이라는 점수로 합격하였습니다. ​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타우린은 제가 봤던 그 어떤 자격증 문제집 중 최고입니다. 단답문제를 포기한 제 방법이 옳은 방법은 아니지만 육아 병행이라는 상황 속에 시간이 허락치 않아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였고 문제 운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오장육부+타우린으로 전기 계산 문제에 자신감으로 생겨 이제는 소방전기기사 실기 준비 중입니다. ​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치트키, 오장육부, 타우린으로 전기기사 취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 [출처] 비전공, 휴직자, 육아 병행 합격~ (전기치트키) | 작성자 18개월차 피카츄

전기기사 실기

조마조마 60점합격 후기.감사합니다~~

26년 1차 실기합격했습니다. 점수는 60점..ㅋ 시험 치는 중에는 생각보다 문제가 쉽게 풀려서 이번에는 합격하겠구나 했는데..시험끝나고보니 풀이과정은 맞았는데 답을 잘못쓰거나 계산기를 잘못 두드려서 합이 틀리거나..ㅜㅜ 결과 나오기 전에는 58~62점으로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ㅎㅎ. 하늘이 도우사 60점으로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부기간은 1년 6개월 정도.. 50대 시작하면서 미래 설계를 하다가 유튜브에 전기기사가 좋다는 이야기가 계속 올라와서..무작정 도전했습니다.(저처럼 야무생각없이 도전하는 것은 비추합니다..ㅜㅜ) 그래서 대형 인강업체인 ㅎㅇㅇ교재와 강의를 50여만원이나 들여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교육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어려워서 계속 해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유트브에서 우연히 우순쌤의 문제 풀이 강의를 듣고 이거다싶어서 인강접고..우순샘의 유튜브 강의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당시에는 들인 돈도 있고해서 방향을 튼다는게 쉽지않은 결심이었지만 우순샘 강의가 너무 귀에 쏙쏙 들어와서 6개월의 시간을 버리고 과감히 갈아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래서 ㅎㅇㅇ인강으로 공부한 첫도전인 25.2차 필기시험은 탈락하고..치트키와 함께한 3차 시험은 무난히 합격했습니다. ㅎㅎ ​ 처음 실기도전은 베풀어주신 오장육부 유튜브랑 pdf파일로 공부했습니다. 다만 개인사정으로 실기는 26년도를 합격 목표로 하면서 공부를 대충(?) 준비했는데.. 25-3차실가 역대급으로 쉽게나와서..얼마나 허탈하던지.. ​ 그래서 정신이 번쩍들어서 타우린 즉시 구매하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나태해진 정신을 바로 잡는게 쉽지는 않아서 26-1차는 한번더 경험하고 2차는 무조건 합격하자는 생각으로 도전했습니다 ​ 그런데 하늘이 도우사 1차 시험에 다행히 합격했습니다. 시험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제가 60점 턱걸이 했지만 제 실수가 없었다면 70~80점은 문제 없을 정도로 시험문제가 익숙했습니다. (제가 잘났다가 아니라 타우린 책과 우순샘이 강의가 정말 뛰어나다는 이야기 입니다..시험보면서 익숙해서 그런지 오~ 이번에도 25-3차실기 처럼 쉽게 나왔네..이런생각이 들었거든요.) ​ 여튼 지난 시간 전기기사에 도전하면서 우연히 유트브에서 보게된 전기치트키 덕분에 합격하게 된거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때 그순간 아니었으면 솔직히 아직도 합격은 장담못했을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전기치트키 강추!!! 만만세입니다~^^ ​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조마조마 60점합격 후기.감사합니다~~ (전기치트키) | 작성자 탱고

전기기사 실기

26년 1회차 고득점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 우선 저는 전기공학부 4학년의 전공자입니다. ​ 물론 전기에 대한 전체적인 concept가 어느 정도 갖춰진 상태라 비전공자 분들에 비해 유리한 시작점이였고, 그래서 공부 시작 전에 크게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4년간 공부한 학문으로서의 전기와 자격증 공부로서의 전기는 생각보다 간극이 컸습니다. ​ 때문에 비전공자 분들이여도 이우순 선생님께서 A to Z로 친절히 설명 해주시는 교재들로 수강하시면 충분히 높은 점수로 합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고득점으로 제목 어그로를 끌었으니 내용에 앞서 점수부터 적어두자면 ​ 필기 : 26-1회차 평균 87점 실기 : 26-1회차 98점 득점했습니다. 인증은 글 중간에 남기겠습니다. ​ 필기는 다들 아시는 필기 치트키 교재로 공부했습니다. 정말 전기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자격증 공부로서의 전기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교재와 영상이였습니다. ​ 필기 치트키 수강 이후에는 기출을 많이 풀어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서점에 가서 설명이 잘 적혀 있다는 생각이 드는 아무 필기 기출 교재를 구매해서 20개년을 약 3회독 한 이후에 틀린 문제를 모두 한 노트에 정리해서 그 문제들만 다시 풀어봤습니다. ​ ​ 이건 제 개인 블로그에 작성한 글에 작성해 뒀던 당시 공부법입니다. ​ 필기 점수는 평균 87점으로 합격했습니다. ​ 다만, 직장과 병행하여 자격증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존경합니다) 전기치트키 타우만 공부하셔도 정말 타우의 취지에 맞게 60점은 넘길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3-2 종강 이후 4-1 개강 전까지 방학 내내 필기에만 매달려있을 수 있었기에 기출까지 계속 풀었습니다. ​ ​ ​ 실기 교재는 맨 앞에 구매인증에서도 보셨듯이 전기치트키 오장육부로 공부했습니다. ​ 저는 개강 직전인 2월 말에 필기를 응시해서 실기 시험까지 약 한 달 반 정도의 시간밖에 없었기에 최대한 빠르게 실기 개념과 수식, 빈출 유형을 익히고 지나가는 걸 목표로 삼았습니다. ​ 오장육부는 정말 좋았던 점이 많았는데, ​ 1. 강의 하나 하나가 길지 않음 거의 모든 강의가 약 30분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긴 호흡으로 강의를 듣지 않아도 되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좋았습니다. ​ 2. 실기는 필기에 비해 유형이 딱딱 나누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아주 적절하게 구분해 주심. 어느 공부든 해보신 분들이라면 교재가 같은 내용도 어떤 순서로 구성해 뒀는지가 이해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아실 겁니다. 그 부분에서 정말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을지가 느껴지는 교재였습니다. ​ 3. 초빈출 기출들을 강의 바로 뒤에 1~2문제 수록 엄청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개념을 공부하든 강의만 쭉 듣고 필기만 하는 것보다 문제 한두개를 바로 풀어보는 게 이해에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 오장육부는 정말 명작입니다. 이우순 선생님께서 추구하시는 “수험학적인” 교재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 ​ 단답비급도 정말 좋았습니다. ​ 단답 문제들 기출 문제 보면서 직접 유형별로 정리하려면 정말 한 달을 써도 다 못할 정도로 유형도 많고 양도 많습니다.. 조그만 책에 단답만 모여 있으니까 너무 편하게 공부했습니다. ​ 개인 블로그에 작성한 실기 공부법입니다. ​ ​ 실기 점수는 98점으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사실 이번 회차는 감리가 안나와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 필기 공부를 시작하기 전부터 정말 막막했는데, 전기치트키 덕분에 정말 편하게, 잘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전기기사 자격증에 도전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처] 26년 1회차 고득점 합격 후기 : 네이버 카페

전기기사 실기

비전공자 30대 직장인 합격 후기 (이게 되네!?)

비전공자 30대 직장인 합격 후기 (이게 되네!?) ‘양이 이게 맞아?’ ‘단답이 378개? 이거 정말 다 외우는 거야?’ 오장육부와 타우린을 처음 봤을 때의 제 심정이었습니다. 공대를 나왔지만 전기 과목은 V=IR 말고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전기기사 자격증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게 전기치트키였습니다. 처음 필기 때 타 출판사 교재로 공부하다 너무 복잡하여 새로 구매한 전기치트키는 마치 처음 하는 게임의 공략집 같았습니다. 알려준 대로 그저 듣고 풀며 공부만 하면 됐습니다. 그렇게 필기에 합격하였고 자연스럽게 실기 교재도 치트키에서 구매하였습니다. ※ 역대급 물시험, 그리고 낙방 2025년 3회차 필기에 합격하고 바로 준비한 실기 직장인이었던 전 퇴근 후 밥 먹고 씻고 좀 쉬다 공부하면 하루에 2시간 공부도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마저도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주말에 공부를 많이 했느냐? 아니요, 직장에서 지친 몸이 주말이라고 바로 회복되진 않았고 결혼식, 가족 행사 등 주말에도 은근 시간을 내는 게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실기 과목은 정말이지 양이 많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단답을 다 외워야 한다는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근데 실기 단톡방에 물어보니 하루에 20개씩 꾸준히 외우시는 분도 있었고, 제가 아무 문제를 올려보면 바로 답을 올리시는 분들이 몇 분 있었습니다. ‘...대박이네..’ 오히려 그분들의 모습에 의기소침해졌고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 2025년 3회차 실기 날이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오장육부 1회독만 했고 타우린은 보지도 못했습니다. 직장이 바쁘기도 했고 3회차는 경험 삼아 보자 하는 마인드가 커서 공부를 열심히 안 했었지요. 그런데 시험지를 받자마자 아뿔싸 했습니다. 대충 1회독만 한 제 눈에도 문제가 익숙했고 쉬워 보였습니다. ‘아 이거 봤던 거 같은데?’ ‘어 이거 풀었던 건데?’ 분명 본 문제들이 있었지만 열심히 하지 않은 제가 정확히 아는 건 없었습니다. 결국 반도 풀지 못했고 떨어졌습니다. ​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테지만 2025년 3회차 실기는 합격률 63%의 역대급 물시험이었습니다. 아쉬웠고 스스로 한심했습니다. 전기치트키 유튜브에서 전기기사 실기는 총 6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거고 열심히 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회차에서 합격할 수 있을 거다 라는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그 기회를 놓친 것 같아 속이 상했습니다. ※ 회독 1번, 한 숨 1번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다시 책을 펴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3회차와 다음 1회차의 기간은 거진 반년이라 공부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차근차근 오장육부부터 다시 1회독을 하고 타우린으로 넘어갔습니다. 오장육부를 총 2회독 했음에도 문제가 쉽사리 안 풀렸습니다. '무슨 배짱으로 시험을 봤을까?' 하며 과거의 내가 웃겼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이 있으신가요? 책을 1회독하고 다시 돌아오면 처음 보는 문제가 저를 마주하고 있는 경험이요. 분명 풀고 넘어간 문제들인데 왜 낯설고 기억이 안 나는 걸까요... 회독수와 한숨의 수가 비례하며 올라갔습니다. ‘에휴 이거 어제 풀었는데 왜 기억이 안 나지?’ ‘에휴 에휴 이거 저번 주랑 어제도 풀었는데.. 나 바본가?’ 그러나 또 신기한 게 그런 과정들이 지나고 나면 이제 문제만 봐도 공식과 풀이 과정이 보였습니다. 어렵고 재미없던 공부가 조금 재미있어졌습니다. 또 유튜브에서 이우순 선생님이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모르면 재미없고 알면 재밌는 거라고, 그래서 수험생들은 공부가 재미없고 이우순 선생님은 재미있다는 말을요. 자신 있는 과수는 술술 풀리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FUN=AED, 여기가 진짜 술술이죠?) 그러면서 헷갈리는 과수(특히 저는 변압기)는 출퇴근하면서 오장육부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고 [안키]라는 어플을 통해 단답도 평소에 외우고 다녔습니다. ※ 불시험의 공포를 뚫고, "됐다!“​ 대망의 2026년 1회차 실기 날이 가까워질수록 떨렸습니다. 3회차가 물시험이었으니 이번에는 무조건 불시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1회차에서 합격률을 낮게 하여 2, 3회차에서 연간 합격률을 조절한다는 카더라까지 믿고 있었거든요. 불안에 떨었고 이번에도 떨어지면 이걸 몇 개월 또 해야 하는 건가? 하는 막막함과 답답함이 올라왔습니다. 솔직하게 시험지를 받는 순간 ‘됐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히 봐야 확실하겠지만 슥 봤을 때는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시험 시간 2시간 30분을 거진 꽉 채우며 2시간 동안 차근차근 풀고 검토도 몇 번 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역시나 단답...) 그래도 60점은 넘을 것 같아 자신 있게 제출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실기 합격을 하였습니다. ​ ※ 수험생활의 완벽한 가이드, 전기치트키​ 전기기사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일과 좌절도 있었고 다시 마음을 잡는 여러 가지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 중에 전기치트키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깔끔하게 정리된 교재와 강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치트키였습니다. 다른 공부를 하다 보면 이해가 안 돼 여기저기 찾아봐야 하는데 전기치트키는 딱 이것만 공부하면 됐습니다. 제가 자격증을 준비하는 기간에 [전기치트키, 타우, 오장육부, 타우린]이 출간되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수험생분들도 열심히 하여 합격하는 날을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우순 선생님과 교재를 함께 만들어주신 다른 선생님분들게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 ​ [출처] 비전공자 30대 직장인 합격 후기 (이게 되네!?) (전기치트키) | 작성자 기사따보자

전기기사 실기

1년만에 작성하는 합격후기 :)

안녕하세요 수험생여러분들 저는 25년도 1회차에 전기기사와 전기산업기사를 함께 응시했는데요. 전기 산업기사만 붙고 그이후에 운좋게 취업에 성공하게되어서 직장생활과 수험생활을 병행했고 전기기사 합격까지 거의 1년 걸린거 같습니다. 25년 2회차, 3회차는 회사적응하랴 공부하랴 머리가 안돌고 바빠서 공부를 거의못했고요. 본격적으로 실기공부는 2월말쯤시작한거 같네요. 공부시간은 대략하루에 3시간은 꼭했고 주말에는 2배정도 더 했던거 같습니다. 저 처럼 직장과 수험생활을 병행하시는분들이 많이들 있는걸로 알아서 도움이 될까 하고 몇자 적어볼게요! 일단 저같은경우 실기는 오장육부, 타우린 거의 이 2가지 교재만 가지고 공부했고 따로 기출문제집도 구매했지만 거의 풀지는? 사실 거의 못풀었어요:( 교재를 선택할 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이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좀 가시성이 좋고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타우린과 오장육부는 색깔도 다양하게 구별되어있고 가시성이 꽤 좋았던 교재인거 같아요. 그래서 공부하는게 불편한게 없었다고 해야하나 좀 몰입이 잘됐던 것 같아요 저같은경우 교재에는 거의 필기같은 것을 하지않고 따로 연습장을 구매해서 옮겨적는식으로 공부했고요 계산문제같은 경우 거의 안빼놓고 통으로 식을 다 쓰도록 노력했고 이방법은 필기때 하던 공부방법이랑 동일하게 했습니다! 계산식 적고 계산식 계산기에 입력해서 맞는지 확인해보고 이런식으로 했던거 같아요.이 과정이 굉장히 중요한게 실기시험은 단답형과 계산형으로 나눠져있잖아요? 요즘 단답이 많이 나오는 추세라해도 계산문제를 거의 다맞춰야 합격이 가능한 수준이 됩니다. 직접써보고 지우고 고치고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쌓여서 실제시험장에 가면 빈종이에다가 써야하는데 막히는 부분이 좀 덜한거 같아요. 그리고 실기에서 단답이 중요하다 하잖아요. 이게 많이 나오고 적게나오고를 떠나서 단답을 쓰냐 못쓰냐에서 합불이 꽤나 갈리거든요. 하나라도 쓰냐 못쓰느냐가 중요합니다. 시험장에 나올때 빈칸으로 놔두는 문제는 절때 없어야 해요! 그니까 계산을 먼저 빠르게 풀고나서 단답에 시간을 써서 머리를 쥐어짜내서라도 뭐든 쓰고 나오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필기때 타우를 처음공부하고 느낀감정을 타우린때 또다시 느낀거 같아요 오장육부로 기초 다지시고 타우린으로 점검해보면서 문제푸시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실꺼예요. 그리고 시험은 준비가 되었던 안되었던 무조건 응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들 수험생활 화이팅하세요 저도 이제 공사기사 준비하면서 쌍기사까지 안쉬고 달리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 [출처] 1년만에 작성하는 합격후기 :) (전기치트키) | 작성자 치킨60

전기기사 실기

26-1 전기기사 필기,실기 1트 합격 수기

안녕하십니까 26년 1회차 전기기사 필기, 실기 1트에 합격했습니다. 공부기간은 필기 3주, 실기 6주입니다. 먼저 저는 전자공학과이고 전공에서 전자기학과 회로이론, 제어공학은 배운 상태라 자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력공학, 전기기기, 전기설비기준은 처음보는 과목이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동네친구 중에 24-3에 먼저 전기기사를 합격한 친구에게 전기치트키를 추천받았고, 유튜브 강의를 보며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먼저 필기는 전기치트키 유튜브에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통합본)'을 보며 공책에 치트키 전부를 필기하며 머리에 익혔습니다. 공부순서는 회로이론 -> 제어공학 -> 전력공학 -> 전기기기 -> 전기설비기준 -> 전기자기학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회로이론 3시간짜리 치트키 -> 회로이론 핵심빈출 99제 -> 제어공학 2시간짜리 치트키-> 제어공학 핵심빈출 51제 -> 전력공학 치트키 -> ~~~~ 이런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각 과목당 하루로 잡으니 1주일만에 치트키와 빈출문제를 정복했습니다. 이후에는 전자문제집cbt 사이트에서 기출을 풀며 오답을 점검했습니다. 치트키 개념 덕분에 과락이 나오지도 않고 각 과목이 70점은 가볍게 넘었습니다. 기출문제를 22년부터 18년까지 푼 후 자신감이 붙어 년도 랜덤으로 하여 실제cbt 연습을 시험때까지 계속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78점으로 필기를 통과했습니다. ​ 실기로 넘어와서는 먼저 유튜브에 있는 '오장육부' 강의의 '오장'을 먼저 들으면서 공책에 필기하였습니다. '육부' 강의는 유튜브에 없어서 '오장육부' 강의를 교재와 구매했고, '육부'를 들으면서 공책에 필기하였습니다. 강의 중 개념을 설명 후 빈출문제를 푸는 시간에 멈춰놓고 혼자서 푸는 시간을 가졌고, 막히는 부분에서 강의를 들으며 유형을 정복해갔습니다. '오장육부'강의를 다 듣고 책에 있는 빈출문제들까지 1회독한 후 자신감이 생겨 기출문제를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다산패스 실기를 구매하여 기출문제를 25년부터 순서대로 풀기 시작했습니다. 기출문제를 보며 오장육부 책에서 봤던 기출문제들이 많이 보여 신났습니다. 하지만 19년도까지 막상 풀어보니 계속 50점을 왔다갔다하며 점수가 들쭉날쭉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깨달은 점은 단답형이 꽤 자주나오고 비중이 생각보다 높다는 점입니다. 계산문제는 오장육부의 빈출문제와 유형이 비슷한게 많이 나오고, 또 계산에는 자신 있었어서 낯선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단답형을 공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장육부 책과 같이 배송온 '단답비급'을 통째로 외워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기출풀이를 멈추고 단답비급에 있는 단답형들을 모두 외웠습니다. 안 외워지는 것들은 공책에 몇번을 적어가며 외웠습니다. 단답형 문제의 키워드만 보이면 말로 저절로 말할 정도로 외운 후에 다시 기출문제 풀이를 재개하니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이제 각 회마다 80~100점 사이의 고득점을 계속 받았습니다. 시험 하루전에는 다산패스 모의고사 무료쿠폰 2개 써서 모의고사를 보고 98점, 106점을 받으며 자신감을 채웠습니다. ​ 시험 당일에는 1시간 일찍 시험장 근처로 가서 커피 하나사서 밖에서 단답비급 내용을 혼자 떠들다가 완벽해진 상태에서 자신감에 가득 찬 상태로 시험장에 입실했습니다. 시험지를 받은 후 '까먹기 전에 단답형 먼저풀자' 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막상 단답형이 2개밖에 없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문제가 쉬웠다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문제에 '오장육부' 빈출에서 자주 본 역률문제가 가장 큰 배점으로 책정되어 있어서 기분좋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신출문제에 단답형 문제가 있었는데 '전기치트키 필기' 강의에서 본 '변압기 10000원 조상기 15000원' 이게 딱 기억나서 신출문제도 맞았습니다. 시험 후 전기치트키 라이브 복원으로 가채점한 결과, 대충 80점대 나올 것 같아서 마음놓고 있었습니다. 합격발표날 점수를 확인해보니 81점으로 역시나 합격했습니다. ​ 현재는 탄력받아서 바로 26-2 전기공사기사까지 취득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기치트키 필기 요약본'에 있는 전기공사재료 4시간짜리 치트키를 보고 정리한 후 전기공사재료 기출 9개년풀고 바로 시험장가서 90점 받았습니다. 1달 뒤 실기 시험인데 꼭 취득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전기기사 수험기간동안 생각했던 내용들과 공부방법을 나열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조하자면 1. 오장육부 빈출문제 2회독, N회독 하세요!!! 2. 단답비급 100% 통으로 다 외우세요!!! 인터넷에 나와있는 합격률에 절대 두려워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 나오실 것입니다. ​ 전기기사 자격증 공부를 재미있게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시는 전기치트키 이우순 강사님께 무한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출처] 26-1 전기기사 필기,실기 1트 합격 수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강독사

전기기사 실기

늦은 합격후기 입니다.

25년 1월 부터 준비하고 2회차 필기 부터 시험에 응시하여 기간으로 딱 1년 반 걸렸네요. 40되기전에 자격증 하나 따두자는 마음으로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할수록 이건 아닌데 싶었습니다. 25년도 첫시험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50점대 점수에 한과목 과락....... 이왕 한거 한번만 더해보자 생각하여 3회차 필기를 준비하여 정말 공부 많이 했습니다. 근 2개월을 퇴근후, 주말 쓸수 있는 시간을 모두 공부에 썻습니다. 와이프 눈치와 아이들 성화에 눈치보며 시험을 치뤘는데..... 과락은 없었으나 59점...... 진짜 자신한테 너무 화가 났습니다. ​ 포기 하려는데 와이프가 그간 쓴 시간이 아까우니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해보라 길래 고맙다 하고 12월 1일부터 매일 매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26년 1회차 필기 합격하고 얼마나 기뻣는지 모릅니다. 점수도 90점 너무 좋았습니다. ​ 그렇게 바로 실기 공부를 시작했는데 의외로 필기공부를 오래 해서 그런지 내용이 이어지는 부분은 많이 없었지만 술술 풀려 갔습니다. 아마 필기때 부터 전기치트키로 공부하고 실기때 워낙 좋은 교재인 오장육부와 타우린 덕분이였나 싶습니다. 공부도 오래 하다보니 머리도 기름칠이 된건지 잘돌아 가 줬구요. ​ 실기는 시간이 부족하여 금,은,동 둥 금만 3회독 하고 은과 동은 특이한(?) 문제들, 간단한 공식만 외워두면 풀수 있는 문제들만 골라 암기 하고 시험을 치뤘습니다. 26년1회자 실기시험날 시험지를 받아 들었는데 시험지 확인하며 문제를 쓰윽 보니 너무 쉬워 보였습니다. 정말 3~4문제 말고는 다 풀수 있는 느낌이 들어 시험 시작전에 침착하자며 혼자 명상도 하고 시작했습니다. 문제들은 제기준에 수월하게 풀렸고 50분 남겨두고 단답 몇문제 제외하고는 다 풀어 냈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시간 관리를 못했습니다. 50분 남겨두고 샤프로 다 풀었고 볼펜으로 옮겨 적어야 했는데....... ​ 검산을 해보겠다고 처음부터 하나 하나 다시 확인 해보다 보니 "10분 남았습니다." 하는 감독관 소리가 귀에 들렸습니다. 한문제도 못 옮겨 적었는데 말이죠..... 부랴부랴 옮겨 적는데 따라 적는것도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뒤쪽 몇문제는 샤프로 공식이 적힌체로 답만 볼펜으로 적어 낼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너무 바보 같고 한심해서 머리 끝까지 화가 났습니다. ​ 집에 돌아와 답안을 비교 해보니 만약 다 적어 냈었다면 80점 초 중반 점수였을텐데 못적은것을 감안 하니 짜게 잡아 61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옮겨 적은 문제들도 샤프로 풀어둔 공식을 깨끗하게 지우지 못한 부분들도 있어 만약 이부분이 감점되거나, 혹시 내 기억과 달리 푼 문제가 하나라도 있다면 이 짓(?)^^ 을 또 할것 생각하니 ......... 2개월을 진짜 지옥에 살았습니다. 될까 안될까? 아침에 눈뜨면 생각나고 자기 전에도 생각나고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생각나고...... 6월12일 아침에 9시 땡 할때 큐넷에 들어 갔더니 67점. 이더군요. 아침에 아이들과 와이프와 세상 신나게 웃었습니다. ​ 정말 저에게는 힘든 1년 반 이였습니다. 타 종목이지만 건축 쪽 기능사 부터 기사 까지 5개 기술 자격을 취득하며 공부 해봤지만 전기기사는 정말 어렵습니다. 가볍게?볼 종목이 절대 아닙니다. 다른 기사들과 크게 차이있겠나 싶어 도전했고 정말 큰고 다쳤습니다. ​ 그래도 전기치트키 필기 부터 타우린 때문에 1년 반이란 시간 만에 합격할 수 있엇습니다. 정말 좋은 교재들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도전 하는 모든 분들이 딱 65점 씩 받고 합격하길 바라겠습니다. (60점은 너무 피말리 더라구요;;) ​ 그리고! 실기 시험 치실 때 정말 시간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단위도 잘 적으시고 소수점도 잘챙기시고, 문제에서 원하는데로 꼭 적으시고, 무엇보다도 확실한 문제들은 볼펜으로 바로바로 적으세요! 안그러면 저처럼 두달을 지옥에서 살아야 합니다. 진짭니다. 지옥이에요. 저 시험 발표나는 두달동안 단답비급 매일 저녁 5일치 씩 암기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린치핀에듀와 우순쌤 감사합니다.! [출처] 늦은 합격후기 입니다. (전기치트키) | 작성자 피카마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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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57점의 절망을 넘어, 전기기사 최종 합격하기까지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기기사 자격증을 최종 취득하게 되어 이렇게 합격 수기를 남깁니다. ​ 저는 린치핀 에듀의 '전기 치트키'로 처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기초가 고민일 때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오장육부' 교재를 접하게 되었고,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기본서만 2~3회독을 정독하며 뼈대를 잡았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공부 시간 확보가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 평일: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매일 2~3시간씩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주말: 주말만큼은 온전히 독서실에 앉아 최소 8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몰입했습니다. (타우린, 단답형 각 4시간씩) ​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지난 3회차 시험에서 '57점'이라는 점수를 받고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절망적이었습니다. 턱걸이로 떨어진 점수라 아쉬움이 더 컸지만,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 그 이후로는 남은 휴가와 공휴일을 전부 반납하고 오직 공부에만 매달렸습니다. 특히 '타우린 1권과 2권'을 눈감고도 풀 수 있을 정도로 무한 반복하며 숙달했습니다. 문제를 보면 풀이 과정이 자동으로 그려질 때까지 반복한 끝에 마침내 합격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열리는 문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퇴근 후 책상을 지키고 계실 직장인 수험생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 [출처] [합격 수기] 57점의 절망을 넘어, 전기기사 최종 합격하기까지 (전기치트키) | 작성자 간다진봉 [출처] [합격 수기] 57점의 절망을 넘어, 전기기사 최종 합격하기까지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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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장수생 합격 후기....

1. [필기] 빠른 일회독 필기 시작시 인지도 높고, 긍정평가 높은 ㄷ인강을 선택 했으나, 막상 방대한 기본서와 동영상 학습자료를 접하니 "이걸다 언제 보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서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듣다보면 언젠가 네 것이 될 것이다" 라는 조언을 믿고 직병(직장과 병행) 평일/주말 쏟아부어 이론 및 연습문제 1회독 하는데 4개월 이상 소요되었던 것 같습니다.소용 없더군요 ​ 그 기간은 안개속에 갖힌 느낌이 들어 고통스러웠고 1회독 후 다시 책을 펼쳐 2회독 하려하니 기억나는 것 또한 거의 없어 "시간낭비 하지 말고 그만 두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웠 습니다. 빠른 1회독이 정신건강에 아주 중요한 듯 합니다. ​ 다행히, 우연치 않게 유튜브에서 [키트키]를 발견하였고 책을 펼치자 "이거다"하는 생각이 들어 공부 방향을 대폭 수정, 빠른 1회독을 기반으로 회독수를 점차 늘려 갈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저만의 핵심요약을 만들어 반복 하고, 필기시험 직전 복원문제 Review를 통해 도움을 받아 필기시험에 무난히 합격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치트키를 만난 것이 제게는 큰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 2. [실기] 실수의 반복 필기 합격 후 25년1회차 실기 극강 난이도는 공부방법에서 또다른 고민을 안겨 주더군요, 타우린 출시 전 방대한 과년도 기출문제집을 가지고 회독 수를 늘렸지만, 틀린 문제는 회차를 거듭해도 무한반복 틀리고, 복잡한 문제 1문제 해결을 위해 몇시간씩 씨름하는 고전을 격었 습니다. 그러던 중 타우린이 출시 되었지요. ​ 치트키에서의 좋은 경험으로 최선착으로 구매, 유형별 학습방향으로 변경 후 그 실수들이 줄기 시작하였 습니다. 오장육부를 참고서 삼아 수시로 펼쳐 보면서 타우린의 유형별 문제를 반복하다보니 문제의 함정이 무었인지, 무었이 내게 취약한지를 파악할 수 있어 다시 틀리지 많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고, 무한 반복 회독수 또한 빨리 늘릴 수 있어 어려운 공부를 그나마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직병으로 바쁘다 보니 아쉽게도 합격률이 높았던 25년3차에 따로 준비하지 않았던 전기산업기사를 먼저 취득하였고, 전기기사는 '26년1차에 합격하게 되었 습니다. ​ 3. 마무리 하며 필기에서 빠른 1회독이 가능토록 만들어진 "치트키", 실기에서 사전처럼 언제든 찾아 보게되는 "오장육부", 유형별 기출을 통해 강약점을 명확히 파악/반복할 수 있어 실수를 줄이는 "타우린"은 정말 저의 시간과 노력을 엄청나게 줄여준 최고의 교재로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단톡방에서 공부하며 소중한 노하우를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과 린치핀에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26-1] 장수생 합격 후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호윤희

전기기사 실기

비전공 문과출신 50중반의 기사/산기 실기 합격기

24년 12월 31일부로 퇴직. ​ 25년 3월 여행다니며 소일하다가, 자작 스피커/앰프때문에 우연찮게 전자제품 조립학원인줄 찾아가서 상담. 국비지원, 무료라는 말에 덜컥 등록. 정신차려보니 전기기능사 과정. ​ 세상에나 공식는 왜 이리 많은 지, 직류는 직구가 아니었음. 플레밍의 왼손/오른손 법칙이나마 중고딩시절 물리시간에서 끄집어 가져옴. 머리에 쥐가나고, 이걸 해! 말아! 로 초반 2주정도 계속 고민. ​ 학원동기들과 친해지다보니, 다니는 맛이 생김. 그까짓 필기 60문제중 35개만 맞으면 합격이라는데, 해보자! 라고 결심을 굳힘… 이게 지옥의 구렁텅이인줄 그때는 몰랐음ㅋ ​ 세달반 매일 학원에서 수업듣고 집에 와서 두어시간 공부하는게 취미가 되어버림. 실습은 왜 이리 재미나던지… (이때 열심히 재미나게 했던 시퀀스가 기사공부의 효자노릇을 함) ​ 필기 두개 틀리고 고득점 합격. 제대로 뽕이 차오름. 늦머리 터진 전기신동이 아닌가 하고 자뻑 심화. 덩달아 그 기운에 실기도 철커덕 한방에 합격. ​ 배운 기술 써먹어보자고 학원수료후 바로 오피스빌딩 주당비로 입사. ​ 천사 소장과 막내동생같은 기전실장의 영도에 이끌려 ‘어어~~‘하면서 면학분위기에 휩쓸림. 경영학 전공이라서 기사/산기 도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를 수백번 외친듯) ​ 25년 3회차 필기에 어찌어찌 합격. 3회차 실기에 기고만장하게 도전. 완전 개박살 남. 멘탈붕괴. 이게 물시험이라고? 시험지 받아 멍하니, 단답 아는 것만 쓰고 계산문제 몇개 풀다가 기운빠져 나옴. ​ 자뻑에서 빠져나와 냉철히 자신을 분석. 탄탄한 이론바탕없이 기출이나 운좋게 얻어걸려서 합격한 것을 내실력인줄 착각한 것이었음. ​ 시험전 존잘 우순쌤을 유투브에서 보고, 우리 일찍 만났어야 했다고 야간당직 서다가 옥상에 올라가 미친듯이 외쳤음. ㅋㅋ ​ 오장육부와 타우린으로 본격 공부시작. ​ 오장육부, 강의 병행으로 천천히 3주간 첫회독종료. 1주일에 1회독씩 2번을 더 다시금 꼼꼼하게 회독. (25년 12월 마지막주 ~ 26년 1월말까지) ​ 타우린, 우순쌤 강의 들으며 하루에 무조건 20문제 이상을 풀겠다는 결심으로 약 4주간 전체 1회독(금메달만) ​ 다시 5일정도 강의 들으며 오장육부를 전회독. 타우린 2회차독 재개 (우순쌤 강의 병행) ​ 3월 3주차부터 강의없이 타우린 문제풀이 (2회 반복) ​ 시험 10일전, 동메달 문제 풀어봄. 어랏~ 대부분 쉽게 풀림. ​ 시험 5일전. 타우린 눈으로 훑어보며, 최초회독시 머리 쥐어짜던 거만 살펴 봄. 이상하게 그냥 차르르 물흐르듯 풀림. ​ 단답: 타우린 단답비급은 사무실에 비치. 점심/저녁식사후 무조건 30분 이상을 쓰면서 외우기 공부. 1일 1일차 무조건 독파 반복. 3월쯤 되니 몇페이지 어느쯤에 뭐가 있다고 떠오를 정도. ​ 오장육부 단답비급은 출퇴근시 오고가며 지하철에서 항상 읽었음. (그냥 읽은게 아니고 타우린 단답비급과 믹스되니 효과가 어마어마) ​ 공부량. 주간 근무시 : 식사시간 전후/ 약 1시간 반정도, 퇴근후 바로 빌딩근처 구립도서관 직행. 10시 문닫을때까지 공부. (총 5시간 정도?) ​ 당직시 : 휴게시간 대부분을 공부. (자투리 시간포함 최소 6시간 이상) ​ 비번 : 귀가해서 오후 2시까지 취침후, 도서관으로 3시까지 감 9시경 귀가 ​ 주말 : 당직근무가 아닐경우, 10시간 이상 도서관에서 공부. ​ 이렇게 겨울과 봄을 5개월 정도 보냈네요. 기초가 없는 나에게 든든한 바탕이 되어준 오장육부, 모든 유형의 문제에 대비가 될 수 있도록 부스터 달아준 타우린. ​ 힘들고 지칠때 눈팅하며 기분전환을 해주고, 때로는 심기일전하게 도와준 전기치트키 카페. 그리고 동지같은 회원여러분. ​ 마지막으로 나는 잘 알지만, ㅋ ​ 나를 전혀 모르는 존잘 우순쌤. 답변 잘 해주는 범우주급 미녀일듯한 소현쌤 . ​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사/산기 모두 한번에 Get했어요. ​ 비바 전기치트키~ 린치핀에듀~~~ ^^ [출처] 비전공 문과출신 50중반의 기사/산기 실기 합격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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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 합격후기(필기/실기 교재추천)

드디어 고대하던 전기기사 실기 1회차에 합격하였습니다. 작년 1회차에 필기 취득해놓고 다른 자격증이 현업에 더 필요해서 1년 묵혀두고 겨우 합격해 글을 남기네요. ​ [필기_공부하면서 느낀점] 필기는 솔직히 다른 기사 자격증같은 경우 교재 구매 안하고 CBT만 돌려봐도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기기사는 과년도 문제를 돌려보면서 무슨 소리인지 해석이 안되니까 그게 힘들더군요... 통 암기로 하더라도 전업 수험생 입장에서도 힘들겠지만 직장인으로서는 엄두가 안나더라구요(나름 암기에 자신있는 편이아고 생각합니다. 기계 전공이라 기계암기과목은 다 A+ 이었거든요). ​ [필기_교재선택] 전기교재 유목민 출신으로 다른 말 필요없이 전기치트키 강추합니다! ​ 사실 다×에듀,한×아카데미,나×격. 안본 책이 없습니다. 사실 다른 교재들도 잘되어있어서 공부하는데 에러사항은 없다 생각하는데 공부하면서 느끼는 제 스타일은 문제유형별로 모아서 보는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공조냉동 공부하면서 한×아카데미 도움을 많이 받았어가지고 전기 교재도 구매했었습니다만 전기치트키가 구성면에서는 따라갈수가 없더라구요. 이 교재 저교재 다 해본 입장에서 타우가 최고입니다. ​ [실기_공부하면서 느낀점] 전기기사 실기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필기 때 공부 열심히 해놔야 실기에서도 도움이 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알면 도움이 되는 정도긴한데 뭔가 새로 공부하는 느낌이 드는게 많은 과목이더라구요. 여타 다른 자격증과는 갭차이가 심했습니다. 필기, 실기를 별개로 생각하시고 공부하세요! 같이 하다가 둘 다 안됩니다. ​ [실기_교재선택] 실기도 마찬가지로 전기치트키의 타우린 강추합니다. 필기 때처럼 유형별로 자기가 분류해서 볼 자신이 없다? 무조건 타우린입니다. 저는 사실 다×에듀도 구입했었는데 직장다니면서 공부할 시간이 너무 부족하더라구요. 이 교재로 나름 분류해서 시험을 봤는데 웬걸... 작년 1회차 때 KEC로 망... 이번 1회차에 1년 텀을두고 보려니 분류해놓은 문제도 볼 엄두도 안나고 처음 본것처럼 새롭더군요. 그 와중에 작년에 없던 타우린이 출시되었다네요. 고민하다가 이 자격증에 더 시간 끌기 싫어서 용돈 투자해서 구매했습니다.(사실 사기 전에 고민 엄청 했습니다) ​ 금은동으로 분류되어있고 유형별로 분류되어있어 제가 전에 했던 유형분류를 너무도 전문적으로 잘해놓으셔가지고 사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내가 왜 분류한걸까... 더 일찍 나오지..라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고민하지마시고 전기치트키 필기/실기 구매하세요. 자기 성격이 우유부단하다? 그러면 다른 책도 구매해보세요. 어차피 가는 목적지는 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루트로 가느냐. 구불길로 가느냐 직선으로 가느냐. 걸어가냐 뛰어가냐. 그 차이인거 같습니다. 저는 다시 돌아간다면 고민없이 전기치트키 필기/실기 삽니다. ​ 주저리주저리 끄적였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원하시는 자격증 취득하세요. [출처] 전기기사 실기 합격후기(필기/실기 교재추천)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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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합격 후기(25-3, 26-1)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현재 전공자로 공기업에서 8년 차로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순환근무로 인해 전문직으로의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고, 그 첫 단계로 기사 자격증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많이들 아시는 공기업의 전기직에 종사하고 있지만, 입사 당시에는 어학 점수만으로 서류 만점을 받아 합격했던 터라 전공을 깊게 파고들 기회가 적었습니다. 당시 필기시험 날짜가 두 개 겹쳤다는 핑계로 미루다 보니 참 늦은 도전이 되었네요. ​ 학창 시절에도 공부를 잘해 명문대에 진학했고, 회사에서도 공부 머리만큼은 자신 있었기에 '기사 정도야 껌이지' 하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필기시험 범위가 상당해서 '이걸 한 달 안에 다 보는 게 가능한가?' 싶더라고요. 다행히 '전기치트키 + 기출 다회독' 전략으로 생각보다 널넉한 점수(23년도라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89점 정도)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 이후 복직하고 바쁘게 지내다 보니 실기 공부할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아 미루고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합격한 필기를 날릴 수는 없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전기치트키를 찾아보니, 마침 실기 대비용 '타우린' 교재가 출시되었더군요. 사실 20년 치 기출문제집을 쌩으로 볼 때는 답이 없어서 시작할 엄두조차 안 났는데, 문제들이 유형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타우린 교재 덕분에 그나마 할 만했습니다. ​ 중간중간 개인적인 가정사 등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끝내 3회독을 마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들 아시는 것 처럼 엄청난 '물회차'에 걸려서 운 좋게 합격하긴 했지만, 공부한 양에 비하면 난이도가 너무 쉬워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 그 기세를 몰아 바로 '전기공사치트키 타우'를 구매했습니다. 이번엔 시간이 꽤 남아 7회독을 하고 시험장에 갔더니, 1분 30초 만에 다 찍고 나올 정도였습니다. (물론 하나 틀리긴 했습니다만...) ​ 그 후 좀 놀다가 딱 28일을 남겨두고 공사기사 실기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딱 7년 치 기출만 집중적으로 파고 시험장에 갔고, 문제를 보자마자 합격을 직감했습니다. ​ 이렇게 전기공사기사를 끝으로 전기 분야 자격증은 기분 좋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부터는 본래 목표였던 전문 자격시험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입니다. ​ 만약 전기치트키가 아닌 다른 교재였다면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합격 후기(25-3, 26-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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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회차 최종 합격의 기쁨^^

50대 중반 비전공자 입니다. ​ 전기기사 시험을 봐야 겠다고 생각한것이 24년 여름인것 같네요 타 회사에서 교재를 주문했는데 2박스가 와서 이건 뭐지.... 고이 모셔두었고. 25년 3월부터 다시 공부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24년 교재로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보다 짠~~하고 발견한것이 전기치트키 1권의 책으로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의심없이 바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공부 시작.... 너무 어려웠습니다. 와 한권의 책인데 무슨 말인지, 내용인지,,나름 3~4시간씩 공부했지만, 공부도 안하다 하려니 온갖 잡생각만 들고..집중하는것은 더 어렵고... ​ 아 이렇게 하다가는 안 되겠다 싶어 전기치트키 포기하고 복원문제만 봐도 된다는 후기를 보고 25년 2회차 복원문제를 여기저기에서 찾아 출력하여 25년 5월 시험날까지 3개회사에서 복원해준 문제만 달달 외우고, 모르면 과목별 같은 번호로 찍기하자는 마음으로 필기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CBT방식이라 같은 문제가 많이 보였고 동일하게 출제된 문제에 대한 답만 다 입력하고,,못 푼 문제는 과목별 동일한 번호로 입력하여 제출 버튼 누르니 64점 합격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기뻐서 공부한 양에 비해 너무 쉽게 합격하면서 온 몸이 덜덜 떨리정도로 기쁨을 누렸습니다. ​ 실기준비를 해야 하는데..이론도 제대로 못한 제가 공부하려니 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래 전기치트키로 다시 실기에 해당되는 과목을 공부해야겠다 생각하였고, 오장육부도 구입하여 공부를 시작한다고 생각하였지만, 너무 공부하기가 싫어 졌고, 하기 싫은 공부 마지 못해 하는것이라 시간만 보냈습니다. ​ 그러다가 타우린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그래 그 교재 나오면 공부해야겠다 생각하면서 오장육부 위주로 공부는 하였지만 진도와 머리에 저장되는 것 없이 또 시간은 흘러 갔네요 ​ 드디어 25년 3회차 전 타우린이 나올시쯤에 공부하였지만, 여전히 기본기가 없어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공부양도 부족하고 3회차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결과 10점 불합격 그래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25년 12월부터 다시 독한 마음으로 타우린으로 공부시작. 하지만 무슨 소리인지 여전히 모르겠고,,,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였지만 잘 이해도 안되고 그렇게 대충 3회독을 했지만(금위주로만 했슴) 못 푸는 문제는 여전히 많고. ​ 26년 2월부터 독하게 하루 공부량6시간이상 만들면서 공부시작 4회독 시점이 되니 풀리는 문제와 이해가 되면서 속도가 붙기 시작(여전히 금 위주로 공부중) ​ 26년3월 중순부터 금위주로 공부하면서 은,동에 속한 문제도 조금씩 보기 시작함, 시험은 4월인데 시간은 없고, 금위주로도 다 습득못했는데..3월 말부터는 이렇게 해서는 안될것 같아 금,은,동위주로 공부하데 금만은 확실히 하기로 하고 집중적으로 공부,,, 은,동은 복잡한 문제는 포기, 풀기 쉬운문제만 가지고 가자 어차피 남은 시간대비 다 풀수 없으니, 금문제는 다 풀어 보았고, 은문제는 최대한 풀어 보려고 했지만 아주 어렵게 여겨 지는 문제는 포기, 동문제에서는 가장 심플한 문제만 가지고 가려고 했습니다. 단답은 조금씩 보기는 했지만, 길게 써야 하는 문제는 포기, 간략한 단문장에 대한 답변만 가지고 가자로 마음 굳히고 단답문제는 2~3문제만 맞추고, 문제풀이에서 50점대만 맞자는 생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 시험당일 단답은 거의 포기 문제유형에서 은,동문제 유형중 간략하게 풀이되는 문제 위주로만 공부후 시험시간에 문제를 보는데 조금 알것 같지만 막상 써려고 하니 초긴장모드로 덜덜덜...마지막 감독관이 시험시간종료와 함께 문제지를 빼앗아 가면서 시험 종료 ​ 가채점을 하니 48~62점 사이인데, 아무리 잘 했다치더라도 62점이 나오네요...아 이번 시험도 안되나 보다 발표전 2달을 기다리면서 공부하려고 하였지만 공부는 되지도 않고...기다림이 너무 지루해졌네요 ​ 대망의 합격 발표날 큰 기대하지는 않고 시험점수나 확인하고, 재시험 보려고 마음의 준비도 단단히 하고 큐넷을 열람하니 68점 합격이라고 찍혀서 엄청 놀라고 기뻐서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 두서 없는 글이지만 정말 1년 이라는 시간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했기에 눈물을 흘리는것이 이제는 나이를먹었다는 것이 실감되네요 ​ 필기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기본이론 많이 공부하셔야 실기때 짧게 공부시간을 줄일 수 있을것 같고, 실기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기본이론이 없으시다면 오장육부+타우린 4회독까지는 눈으로 보든, 실제 조금씩 공부하시든 포기하지 마시면 그 이후 회독에서는 빠른 회독이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실기 준비하는 중에 타사 교재는 보지 않았습니다. 필기과목이 전기치트키였기에 실기도 그와 관련된 실기로 가야한다는 가짐이었고 (공부강의 성향이 습득하는데 유리하다고 봄) 그로 인해 25년 하반기 타우린 나올시기에 다산으로 가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지만, 26년1회차에 합격하면서 해마다 문제 유형이 단답, 문제풀이를 보면 이번 년도 출제자들이 이런식으로 문제를 내면서 합격률을 유지하려고 하겠다고 보고 공부한것이 나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출제자가 26년까지 계약이라는 소리를 들었기에 현재 출제 유형에서 어렵게 내지는 않을것 같아 시험 준비중이신 분들은 용기내서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저도 남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합격을 하니 시원섭섭하면서 허무함이 밀려 오네요.. 잘 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26년 1회차 최종 합격의 기쁨^^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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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1주 컷 이후 > 실기 40일 컷 후기

26년 1회차 필기 1주일 컷 합격 후기 이후로, 실기 약 40일만에 합격 후기를 남깁니다. (3월 9일부터 시작했고, 중간에 여행이 있어서 4일은 아예 공부 불가 / 주 1~2일 쉼) ​ - 배경: Base 약간 있었습니다. (휴식기간이 워낙 길어서...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23년 2회차 필기 합격 > 23년 2회차 실기 39점으로 불합격 > 1년간 휴식 >> 24년 3회차 한 달 반 공부 > 물시험이었지만, 59점 불합격 (오장육부 공부 > 타우린 금메달만 1회독 / 일 병행 중이라 하루 2-3시간 정도 공부하였습니다. 1점차 불합격했지만.. 불합격이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 25.12.24. 불합격 발표 후, 1월까지 휴식 >> 26년 1회 필기 2월 초 1주일간 공부 후,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 합격 > 26년 1회차 실기 40일 공부 후 합격(전업으로 전환하여, 4~8시간씩 공부했습니다) ​ 아마 다른 교재였으면, 이렇게 초단기 합격은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 필기: 전기치트기&타우 교재가 워낙 압축과 핵심이 잘 잡혀있어서, A급 위주로만 빠르게 복습했습니다. 최근 전기기사 실기를 보면, 필기 내용이 단답을 포함해서 있다고 생각하여 필기부터 다시 준비하였습니다. (추가로, 전기공사기사 필기 합격을 못해서 시험삼아 봤는데 합격했습니다. 이 역시 타우의 힘.. 전기공사재료 고득점 덕에 턱걸이 합격했습니다) > 물론, 1주일인 만큼 두 시험 61점/62점으로 턱걸이 합격했습니다. ​ - 실기: 오장육부&타우린 + 기출문제집(11개년 풀이) 23년 2회차 시험(오장육부와 기출로만 공부 > 39점 불합격) 후로, 공백이 길었습니다. 타우린을 25년 9월에 구매하고, 실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당시 타우린 1회 밖에 회독하지 못했고.. 결과는 59점으로 불합격했습니다. ​ 25년 3월, 다시 실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장육부 빠르게 내용 복습하고, 타우린 1회독을 4월 전까지 마쳤습니다. 공부하며, 중요한 부분(빈출)만 따로 정리하였는데 이게 제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우린 회독 이후, 바로 기출문제 11년치 풀기 시작했습니다. 기출 1회당 2.5시간 정도 소요되었고, 3회 풀면 8~9시간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회차당 킬러문제나 어려운 문제는 타우린으로 다시 해설 강의를 듣기도하며 공부했습니다. - 틀렸던 문제는 따로 정리해서 보면, 틀렸던 문제 또 틀리기도 했습니다. 그런 약점을 정리해서 복습을 했고, 그 문제중 하나가 시험에 나온 덕에(A1, A2, A3 있던 문제) 쉽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약점 부분 정리하고 복습 > 완벽 > 이때부터는, 무난한 난이도면 "합격"하겠구나 생각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 타우린 1회독 후, 11년치 풀어보니 안정적으로 50점 이상은 나왔습니다.(쉬운 시험은 80점 이상, 매우 어려운 시험은 50점 전후, 무난한 시험은 60~80점 사이) 이때부터 자신감이 크게 붙으면서, 더 공부가 잘 되었습니다. ​ 쓸애기까지 1회독하면서 혹시나 나올 어려운 단답까지 공부했습니다. (쓸애기 관련 강의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KEC 부분은 유튜브 강의 1편을 보면서 새로나올 단답까지도 준비했습니다. 고득점이나 불안하지 않는 이상 굳이 쓸애기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막상 3번 정도 보면, 고난도 준비한다는 마음에 오히려 마음이 편했습니다. "합격 확률"을 높이는 느낌 > 확률작) 타우린은 정말 강력한 책입니다. 1-2회독에 기출 10~20개년 풀면, 무난히 합격할 것입니다. 전기기사에 막혀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타우린을 통해서 고득점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지금 전기공사기사 실기를 준비중인데.. 타우린만한 책이 없네요. 그래서 타우린 전기공사기사편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필기 1주 컷 이후 > 실기 40일 컷 후기 : 네이버 카페

전기기사 실기

[48일] 수포자출신 26년 1회 동회차 실기 합격후기입니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48일 실기합격 후기입니다. ​ 전기기사자격증 취득을 10년이나 미룬 수포자를 필기 1트 합격 + 실기 동회차 합격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우순선생님, 소현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합격하는 방법은 다들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결국은 엉덩이가 무겁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길이 합격의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 실기 공부를 하며 많은 도움이 됐던 팁 몇가지만 공유하고자 합니다. ​ 1. 오장육부에 대하여 저처럼 필기 막바지에 합격하고 실기 준비하시는 분들이 고민하시는 걸 많이 봤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오장육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 생각합니다. 실기는 필기에서 다루지 않은 개념들도 많기 때문에 특히나 비전공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최소 1회독이라도 하시고 타우린에 가는 것을 강력추천드립니다. 오장육부는 액기스 중의 액기스 입니다. ​ 2. 타우린 이건 진짜 말이 안되는 교재입니다. 수험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간낭비없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린치핀에듀가 작정하고 만든 교재라는게 보다보면 그냥 느껴집니다. ​ 꿀팁) 타우린 문제풀이 강의에서 각 유형별 첫번째 문제에서 우순쌤이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문제풀이 해주시는데, 이때 설명이 기가막히니 시간이 부족하셔서 타우린 문제풀이 강의를 다 듣지 못하는 분들은 각 유형별 첫번째 문제라도 꼭 들어보기기를 바랍니다.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최소한 금메달, 은메달은 모두 챙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금,은,단답을 꽉 잡고 20개년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거의 모든 회차 60점 이상은 나왔습니다.) ​ 몇회독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도 많이 하시는데 다들 아시죠.. 최대한 많이 회독한다 ​ 제 기준(수포자 출신, 암기약함) 4회독 정도부터 해설없이 풀리기 시작했고 총 7회독 이상한 것 같습니다. 이 때 휘발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한 많이 빠르게 회독했습니다. ​ 3. 단답비급 단답은 답이 없습니다. 손으로 쓰며 외우기 ( 실패, 시간 많이 걸리고 손만 아팠음 ) 소리내어 읽어가며 외우기 ( 실패, 다음날되면 생각안났음 ) 녹음해서 틈틈히 들어가며 외우기 ( 실패, 제일 암기안됐음 ) 타이핑하며 외우기 ( 성공, 손으로 쓰는 것 보다 시간 절약, 손 덜아픔, 외워질때 까지 타이핑 ) ​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아 외우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 4. 전기치트키 카페, 단톡방 활용 공부를 하다보면 분명 멘탈이 흔들리고 슬럼프에 빠지는 순간이 올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 카페에 넋두리 글도 쓰고, 먼저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합격수기를 보며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카페와 전기치트키 단톡방에 좋은 회원님들이 많이 계시고 정보 공유도 많이 해주시니 카페와 단톡방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지금 순간에도 열심히 준비하고 계실 회원님들 모두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우순쌤, 소현쌤, 린치핀에듀 관계자님들 그리고 함께 1회차 실기 준비했던 회원님들 모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48일] 수포자출신 26년 1회 동회차 실기 합격후기입니다. (전기치트키) | 작성자 실기전사1

전기기사 실기

[우수합격후기] 26-1 전기기사 최종 합격 수기 (30대 비전공 수험생의 동회차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2026년 04월 18일 실기시험을 치루고 2026년 06월 12일 최종합격하게 된 묭아지라고 합니다. 2026년 01월 30일에 82점이라는 점수로 필기시험에 합격하게 되어 후기를 올렸었었는데 ​ 전기치트키 : 네이버 카페 전기자격증 단기합격의 정수, 가감없이 모두 공개합니다. cafe.naver.com 전기기사 필기 취득득점 이번에 실기시험을 보고 최종 합격 후기를 올리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필기시험을 보기전 필기공부와 실기공부를 병행하여 필기시험 전날(2026.01.29) 까지 오장육부 2회독을 완료하였습니다. 필기시험을 기사시험 첫날 첫시간에 빠르게 응시하고 합격 후 곧바로 타우린 구매 하였고, 3일만에 오장육부 3회독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2월 3일 타우린 1회독을 시작하였습니다. 타우린 공부는 이우순 선생님의 타우린 200% 활용법을 바탕으로 진행하였으며, ​ https://youtu.be/VD8bbG5sgMc?si=EtOijLbmgOcowVii 2주만에 타우린 1권,2권 금메달 문제를 1회독 완료하였습니다. 2회독때에는 금메달, 은메달 문제를 풀이하였고, 3회독때에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문제를 모두 풀었습니다. 실기시험전까지 약 2달간 타우린은 실기시험 전까지 모든 문제 5회독 이상 진행하였으며, 단답비급은 하루에 2시간씩 꾸준히 투자하여 389문제 모두 암기하였으며, 필기치트키(회로이론, 전기기기, 전력공학), 쓸애기까지 공부 완료하였습니다. ​ 대망의 시험 당일 ​ 컨디션 난조로 인해 시험보기 전까지 몸이 좋지않았으나 시험이 시작되고, 시험문제를 훑어보는데 타우린에서 공부한 문제가 정말 많이 출제되어 , 합격하겠구나라는 느낌이 딱 왔습니다. 결국 저는 가채점 결과 82점이 나오게 되었으며, 여유롭게 합격하리라 판단하였고 2026.06.12 결과 발표날에 이변없이 같은 점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 전기기사 실기 취득득점 금메달 (전선단면적) 문제에서 답은 정확히 도출했지만 최종 선정을 잘못하여 오답이 되었고, 단답문제도 원래 썼던 답을 수정하여 오답이 되었고, 시퀀스 문제를 잘못 이해하여 오답이 되었지만 린치핀에듀의 이우순 선생님, 배소현 선생님, 회사 관계자분들 덕분에 저는 30대 중반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라는대로만 했을뿐인데 82점이라는 높은 성적으로 전기기사를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 전기기사 시험을 치룬 이후 현재 저는 타기사 실기시험을 준비중인데, 그동안 린치핀에듀와 함께 전기기사를 공부했던 습관과 경험들로 인해 난이도가 비슷한 타기사 필기시험을 공부 2주만에 합격하고, 2026년 7월 19일 실기시험에 대비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전기기사 수험 경험으로 인하여 제 자신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기기사 수험생활을 통해 전기기사 자격증 획득 뿐만 아니고 삶에 대한 태도까지 변했다는 점에서 저에게 있어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다시한번 린치핀에듀 모든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겸손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하려는데 3회차 필기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ㅎㅎ ​ 마지막으로 저의 공부루틴 및 오장육부, 타우린의 강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공부루틴 ​ 오장육부 - 저 개인적으로는 필수로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기 기본 이론과 5번 이상 출제된 최빈출 문제를 반복학습하여 타우린(24개년 기출문제) 공부시 진입장벽을 많이 허물수 있기 때문입니다. 3회독 추천드립니다! 공부루틴 ***오장육부, 타우린의 강점 ​ 1. 오장육부 - 실기시험에 최적화된 이론 강의, 최빈출 문제를 선별하여 반복학습이 가능 2. 타우린 - 모든 문제를 빈출횟수에 따라 금,은,동으로 분류하여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 3. 타 전기기사 교육업체 강의 시간보다 압도적으로 짧지만,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쉬운 완벽에 가까운 강의 4. A4 용지의 익숙한 크기의 책, 시원시원한 글자 크기로 인쇄된 최강의 가독성 5. 비전공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쉬운 문제풀이 및 자세한 해설 6. 문제를 유형별로 구분지어 정리하여 반복학습에 특화 7. 린치핀에듀 선생님들의 최고의 강의 실력 ​ [출처] 26-1 전기기사 최종 합격 수기 (30대 비전공 수험생의 동회차 합격수기)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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