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회차 실기 합격!
3일 전
전트키로 25년 3회차 필기에 이어,
26년 1회차 실기까지 합격하였습니다.
3회차 실기는 동차 합격을 노렸지만,
직장병행 및 필기때 무리하다보니 결국 퍼져
오장육부만 3~4회독 돌리고 시험 보러 갔습니다.
점수는 37점....
26년 1회차 실기는 촉박함을 방지하고자
1월부터 바로 시작했습니다.
워밍업으로 오장육부 1회 돌리고
바로 타우린 회독 시작.
253때 오장육부 회독했던 덕분에
타우린 금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회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나와있다시피
저는 필기 타우도, 오장육부도, 실기 타우린도
해당 교재 답안 (금 한정) 을 전부 가리고 공부하였습니다.
암만 가리개로 가린다한들,
문풀하다보면 번거롭기도 하고
자신도 모르게 조금이라도 보게 되어
실제 자기 실력에 방해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학습은 타우린으로 하시되,
실질적 마무리는 연도별 기출로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시험은 타우린처럼 유형별로 주르륵 나오는게 아닙니다.
전 범위에서 무작위로, 그것도 난이도 상관없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모든 범위 문제를 머릿속에서 직접 꺼내 풀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타우린을 계속 돌리다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다보니,
앞선 문제의 공식이, 스타일이,
어렴풋이 기억나는 경우가 많아
전부 알고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모든 범위가 섞여있고,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연도별 기출을 풀어보라고
조심스레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동' 급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과감히 버리시구요.
(ex: 풀이과정 1~2줄 문제 제외)
직장병행하며 공부하느라
1년 가까이 일-> 스터디카페 - 일 ->스터디 카페
반복하며 생활한 것 같습니다.
처음 필기 시작할때만 해도
의구심과 막막함이 가득했는데
실기까지 합격했다는 사실이
솔직히 아직까지 얼떨떨하고 믿기지 않습니다.
막연함과 불안함을
합격이라는 과실을 맺게 해준
전트키와 린치핀 에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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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6년 1회차 실기 합격! (전기치트키) | 작성자 가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