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전기산업기사 직장인 노베이스 비전공 문돌이 40대중반 합격 후기
2026.10.08
[출처] 25-2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전기산업기사 직장인 노베이스 비전공 문돌이 40대중반 합격 후기 : 네이버 카페
이번에 치트키&타우 덕분에 전기기사, 전산기, 전기공사기사 합격한 40대 직장인입니다.
친동생이 22년에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공사산업기사를 취득하여 저도 해볼까하고 작년 크리스마스 며칠전부터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 동생이 몇가지 강의를 추천해주면서 저한테 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교재를 고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들었던 유튜브 강의는 어떤 강사분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3회부터인가 유료로 바뀌어서 전기뿌시기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망년회&송년회 하느라 놀고 그때만해도 1년 잡고 시간될때 한두시간씩 짬 내서 하려고했는데 동생이 필기는 4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회차 목표로 해볼까 생각하면서 전뿌의 스피드특강 회로이론 전기자기학 전력공학을 기출문제 풀이없이 강의만 3주정도 쭉 들었는데 남는게 없더라구요. 그것도 매일 들은것고 아니고 주말에 많이 들어야 하루 3-4시간 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전기치트키 영상을 몇개 보았는데 스타일에 맞는 학습법이더라구요. 동생이 추천해준 강의가 전기치트키, 전기뿌시기, 전기는빠지직 이였습니다. 그래서 1월19일에 치트키 주문을 넣었고 관련 글들을 봤는데 부정적인 글도 많더라구요. 근데 그런것까지 제가 신경쓰면서 할 여력도 안 되었고 그냥 믿고 가보자! 하고 시작했습니다. 1회독을 가능하면 2주안에 끝내라고 하셨는데 직장 다니다보니 회식도 있고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3주 걸리더라구요. 당연히 1회독때 문제 풀리는거 아예 없다에 가까웠습니다. 2회독때는 최소한 문제풀이 영상과 해설을 보고 이해할수있는만큼은 최대한 하려고 했고 3회독때는 공식을 못 외워서 틀리는 문제빼곤 다 맞추는게 목표였지만 그래도 틀리는 문제는 나왔고 4회독때는 이론 및 강의 아무것도 안보고 그냥 문제만 풀었습니다. 그래도 틀린 문제는 그것만 따로 모아서 풀어보고 포스트잇으로 체크만 해놓고 타우로 넘어갔습니다. 타우로 넘어가는 목표가 3월1일이였는데 그것보단 며칠 더 늦어졌습니다. 그래도 치트키를 확실히 하고 넘어와서 그런지 타우 A가 바로 풀리진 않더라도 해설 보면 이해는 가더라구요. 제어공학 1일, 나머진 1,5~2일 타우 A 1회독때 걸렸습니다. 2회독때도 문제를 다 풀고 계산기에 입력까지 하다보니 1회독하고 별로 차이는 안 니더라구요. 2회독때 A문항은 90%정도 마스터했습니다. 3회독부터는 B,C 동시에 같이 보았고 따로 공부를 안해도 바로 풀리는 문제가 셍각보다 많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기서 따로 공식만 외우면 쉽게 풀리는 문제들이 았어서 이런것들은 C라도 최대한 가져가려고 했는데 이것들도 쌓이다보니 양이 너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4회독때는 바로 풀린문제는 O , 가져갈껀 세모, 문답은 X로 표기해놓고 5회독부턴 그냥 모든과목 kec처럼 빠르게 자주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4회독 끝난 시점이 4월20일쯤이였는데 이때까지 잠도 거의 안자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랬더니 체력적으로도 문제가 오고 잠이 항상 부족했던게 피로가 크게 오더라구요. 그때부터 하류루 학습량은 줄어들었는데 이때 생각한게 지금 봐도 최소 60점은 무조건 넘겠다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전기공사기사는 실전 모의고사 형식으로 처음에는 생각해서 접수를 했는데 여유가 조금 생가면서 전기응용을 공부해야겠다라고 생갓을했는데 그때 딱 마침 치트키 전기공사가 나왔습니다 ㅎㅎ 40점이 목표였기에 교재는 따로 구매하진 않고 치트키 강의와 2010년부터 랜덤모의고사 100점 나올깨까지 돌렸는데 대략 60-70번 돌렸습니다. 13일 공사기사 시험이였는데 10-12 3일 전기응용만 했습니다. 그다음 16일 전산기 시험이었는데 전산기 기출은 따로 풀진 않고 치트키+타우만 했는데 전산기만 하시는분들은 타우보단 전산기 기출문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론이 제가 부족해서 그런지 이론으로 기출을 잡는게 어렵다고 이때 느꼈습니다. 회로이론과 kec 빼곤 고득점이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전기공사기사 시험 본 이후로는 복원 위주로 봤고 20일에 전기기사 시험을 봤습니다. 전기공사기사는 78점인데 이땐 복원을 안 봤고 전기기사는 복원을 최대한 많이 봐서 93점으로 합격했습니다. 제어를 5월부터 안봐서 제어에서만 4개 틀린게 아쉽긴 하더라구요. 빠르게 습득한 지식이라 휘발도 빠르더라구요 ㅠ



우순쌤 소현쌤 덕분에 무난하게 합격하여 실기 준비중입니다. 치트키 방에서도 도움 많이 받었습니다. 지금 시작하시는분들 치트키 믿으세요. 치트키가 아니였으면 타사의 그 많은 이론을 완강하기가 쉽지 않았을거같습니다. 중요한건 이론 후 바로 관련 기출 문제를 푸는것과 단위에 집착하는 겁니다. 단위 빼고 숫자만 외우면 그건 제대로 공부한게 아닙니다. 본인이 외운 공식의 단위는 최소한 알아야죠. 그리고 계산문제 자신을 가지세요. 계산문제 형태는 간단합니다. 가장 쉬운 문제는 ab 주어지고 c를 구하는건데 a*b 아니면 a/b = c 형태이고 난도가 좀 있는 문제도 abcdeghi 주어지고 abcdef가 필요한데 f는 gh를 이용해서 구하고 i는 불필요한 정보를 준거라 나머진 공식에 대입하면 됩니다. 이정도까지의 계산문제만 가져가시면 합격하는데 지장 없습니다. 치트키만으로 합격가능하냐? 물어보면 가능은 하지만 힘들다고 하고싶습니다. 이론만으로 기출을 잡는게 어렵습니다. 최소 치트키는 오픈북보다 높은 수준이고 남들을 가르칠 실력까진 되어야 응용 및 이론으로 기출을 잡고 합격가능하다고 보는데 그 시간이면 기출을 보는게 빠릅니다. 그래도 치트키만 제대로 하셔도 찍는거 없이 과락은 넘고 과락 넘는 시점에 7부능성은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진짜 하는 만큼 점수가 올라요. 첨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마냥 그냥 헤딩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여기계신 모든분들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출처] 25-2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전기산업기사 직장인 노베이스 비전공 문돌이 40대중반 합격 후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Savi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