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bannertop-title-icon전기자격증 온라인 학습앱, [단트키] 출시!
합격후기
실기

비전공자 253회차 동회차 합격

2026.10.19

고졸 비전공자 30살입니다.

​

[필기]

한달 반동안

아침 10시기상

하루 10시간(12시~22시) 도서관에서 공부

밥은 가기전에 아점 먹고가서 저녁은 5시쯤 도시락

밤 10시에 도서관 나와서 집가서 씻고 군것질하면 12시쯤 되고 그때 부터 복습 1~2시간하면서 잠오면 바로 잠들기

혹은 필기 기출문제 유튜브로 누워서 보면서 스르륵 잠들기

​

치트키 3회독 타우 2회독 타우모의고사 2회독

​

공부방법은 치트키는 이론공부 1강 듣고 문제 직접 풀어보기. 막히면 바로 해설보기

타우는 풀리는건 직접 풀지만 막히는건 바로 해설영상 보기 / 별표치기(오답체크용, 나중에 다시풀어보려고)

기초개념 잡는데 비전공자도 편한 수험서였습니다. 문제 하나하나 해설 다 해주는게 최고입니다.

그렇게 기본개념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직전 1~2주일부터는 최근 기출문제 유튜브에 나와있는것 달달 외웠습니다.

최근 2개년치는 문제를 보면 그냥 풀이를 안해도 답이 보일 정도였습니다. (풀고자 하면 풀수있는 문제들)

​

문제 풀고 유튜브 문제 보고 해서 토탈 8000문제정도? 좀 넘게푼것같네요

​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는데 90점을 맞아 너무열심히 했나 싶다가도 뭐 기분은 좋긴합니다.

​

다 전기치트키 덕분이겠지요.

​

----------------------------------------------------------------------------------------------------------------

​

[실기]

10월8일 추석 지나고부터 11월8일까지 딱 한달 공부했습니다.

​

공부량은 아침8시까지 도서관 가서 밤 10시에 나왔습니다.(밥먹고 중간중간 휴식시간 빼면 약 12시간)

​

식사는 도서관 가기 전 아침먹고갔고 도시락 싸가서 3시에 도서관 휴게실에서 밥먹었습니다.

저녁은 집에 밤 10시30분에 도착해서 먹었습니다.

​

잠은 12시쯤 타우린 인강보면서 잠들었습니다.

​

교재는 하루 최소 12시간씩 타우린, 오장육부로 했습니다. 휴대폰은 가방에 무음으로 집어넣었고 쉬는날은 없었습니다.

​

교재 회독당 걸린시간(인강까지 다 보며 걸린 시간이고, 타우린 1회독부터 금은동메달 다봤습니다.)

오장육부 1회독 - 3일

타우린 1회독 - 10일

오장육부 2회독 - 1일

타우린 2회독 - 5일

타우린 3회독 - 3일

타우린 4회독 - 3일

타우린 5회독 - 1일(시험전날 정말 계속틀리는거 위주)

​

시험 2주전부터 단답 같이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계산문제 푸는시간 8시간으로 줄이고 하루 3~4시간씩 단답봤습니다.

단답비급 1회독 3일걸렸고 (너무 외울게 많아 진짜 머릿속에 하나도 안들어옴)

책 한권이 목차가 14일치분량으로 되어있는데

최소 4일치분량은 매일 봤습니다. (3일에 1회독씩 할 수준)

마지막엔 5회독까지 했습니다.

​

총 타우린 5회독, 오장육부 2회독, 단답비급 5회독 했습니다.

​

공부방법은 필기때와 마찬가지로 내가 직접 풀어보고 막힌다 싶으면 바로 해설영상 봤습니다.

거진 1회독때는 10문제중 9문제는 해설 볼 정도로 다봤습니다. 필기와 실기가 정말 다르더군요..

타우린 모든 문제를 해설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공부했습니다.

​

그렇게 틀린거나 애매한거나 막히는게 있으면 바로 문제에 포스트잇 붙이고 언제든 다시 펼쳐볼수있게 해놨습니다.

그렇게 회독수를 늘려가면서 스스로 풀수있고 잡히는문제가 있으면 표시해서 넘어갔습니다.

포스트잇을 안 뗀 이유는 다시 며칠 뒤 까먹을까봐 안떼고 볼펜으로 표시만 했습니다.

​

필기 공부시간 약 400시간(한달 반), 실기 공부시간 약 330시간(한달) 정도 쓴것 같습니다.

100세 인생에 이정도 시간은 정말 짧은 시간이죠.

자격증 공부가 휘발성이 강해 한번에 몰아넣는다는 식으로 짧은기간 내 대량으로 공부했습니다.

​

볼펜은 필기실기 합쳐서 6자루 썼고

썼던 공책은 필기실기 다 겹쳐놨을때 두께 약 9센치 정도 쓴것 같습니다.

​

저는 머리가 안좋아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공부기간동안 도서관 문 열때가서 문닫을때 나왔습니다.

마음속으로는 혼자 다른사람들이랑 공부시간 경쟁하며 그사람들이 먼저 집갈때 내가 이겼다 난 합격한다 라는 생각 가지고 했습니다.

또한 내가 집중이 안되고 잡생각이 들때 다른사람들 공부하고 집중하고 있는것 보며 스스로 채찍질했습니다.

머리가 좋으신분들은 분명 저보다 덜 공부 하고 합격 하신 분도 계실겁니다.(전공자 등)

​

단답외우는게 하,, 정말 밑빠진독에 물붓기가 무슨말인지 옛날 속담이 괜히 전해져 내려오는게 아닙니다.

읽고 뒤돌면 까먹습니다. 

단답을 공부하면 실기 문제를 까먹고 분명 내가 풀었던 문제인데 공식도 생각 안나고 어떻게 풀었는지 손도 못대겠고..

심지어 공부했던 단답도 생각도 안나고..

밑빠진 독에 물이 빠지기 전에 더채워넣는다는 심정으로 잊어버려도 낙심하지 않고 다시 계속 공부했습니다.

​

다른분이 합격하시고 올린 글이었나?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지름길은 없다' 라는말이 참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말을 되새기며 책상앞에 포스트잇으로 붙혀놓고 공부했습니다. 쉽게 공부하는 방법은 없나봅니다.

누가 대신 이해시켜주지 않습니다. 온몸으로 받아들여 내 것으로 만드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내가 힘든만큼 다른사람들도 힘들기에 그래서 자격증이 가치가 있는것이기에..(과정평가형 결사반대.)

​

실기시험이 100점만점에 19문제밖에 안되기에 문제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한데

공식을 외우지 못해 문제를 보고도 쉬운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손도 못댈까봐 불안했고 그 느낌이 너무 싫을 것 같아

코로나, 변연장, 스틸식, 풍력, 온도계수, 손실계수 등등 안외워지는 공식들, 25년동안 두,세번 밖에 안나온 문제 공식들, 기출 결선도 싹다 외웠습니다.

(유명한 팬티문제랑 pu법은 도저히 머리가 아파서 과감히 버렸고 감리는 안보고 KEC는 유튜버 강사분들이 찍어주는것 위주로 봤습니다.)

​

시험치기까지 단답은 느낌상 약 400개중 70퍼정도 외웠습니다.

나머지 30퍼는 아예 모른다가 아닌 생각하면 긴가민가 한 수준 끼워맞춰서 두세개 정도는 맞출 수 있는 느낌?으로 외워졌습니다.

단답 공부할때 사람 한명 불러놓고 문제내달라고도 했었는데 좋았습니다. (중얼중얼말하기)

대신 밥 한번 사줘야겠죠 ㅎㅎ

​

최근 출제경향이 전기기사 시험인데도 전기공사기사, 전기산업기사, 필기, KEC 등 다른과목에서 교차출제를 하여

출제범위가 상당히 광범위해져서 기사만 공부해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시험기간에는 전기치트키 오픈카톡방에 올라오는 수많은 궁금한 문제들, 다른 과목 문제들의 공식들, 이름모를 고수 분들의 꿀팁 등

카톡방을 보면서도 공부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과년도 기출문제(타우린) 인듯합니다.

웬만한 기출문제를 다 익히고 다른과목 문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기기사'시험이니까요.

​

제 딴에는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는데 시험날에는 나는 다른사람들처럼 실수 안해야지 나는 2시간 30분 시간 다채우고 계속 문제풀어보고 마지막에 나와야지 했는데 1시간 30분만에 3번 보고 집가고싶어서 머리가 거부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3번씩이나 봐서 실수 안했겠거니 했는데 결국 실수했네요..

​

사람이란게 처음 문제볼때나 이해한다고 잘 읽지 다시 볼때는 문제를 잘 안읽고 한번 풀이방법을 굳혀놓으니까 실수도 안보이고 계산기만 두드리고 검산만하고;;

빨리 집에가고싶고 시험장 디버프라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봅니다. 사람이 바보가되네요..

문제를 꼼꼼히 보지 않아 실수 3개정도 있었습니다..

​

변류비랑 KW랑 19번 결선도에 변압기 델타결선 1차측에 그동안 하지도 않던 접지를 했네요;; 그것만 빼면 나머지결선은 맞게 했는데 ㅜ 불회차였다면 이 실수들로 인해 불합격 했을겁니다. 감리는 부분점수 하나 맞췄습니다.

​

다른 분들은 시험문제 다 풀고나서 다시 백지상태에서 풀어본다고 생각하고 문제 꼼꼼히 읽어보세요 혹시모릅니다..

​

뭐 암튼 동회차 합격 한건 운이 좋아서 인것 같습니다.

올해 1,2회차 보면 난이도가 상당했어서 저도 장담 못했을것 같은데 다행히

3회차가 물시험이어서 합격한듯 합니다.

​

제 글이 누군가에게는 본인의 생각과 다른 내용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자랑이라고 거만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안좋은 의도는 전혀 없으며 제 글 솜씨가 부족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튼 그렇게 필기 90점 실기 89점으로 인생의 업적 하나 더 달성했네요. 평생 소지하는 전기기사 자격증이죠.

​

다른분들은 참고하셔서 본인에맞게 학습량 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

제 후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기기사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치트키 구매내역은 카페가 사라져서 못찾겠네요.. 아무튼 16만원 정도로 치트키랑 타우 세트로 샀습니다 ㅎㅎ


[출처] 비전공자 253회차 동회차 합격 (전기치트키) | 작성자 못따면백수

 

 

수강신청

pen

내 강의실

더보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