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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필기 3회차 합격후기
2025-10-20 09:10
관리자
안녕하세요! 필기방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공부 방법을 전파하고 온 전기기사 준비생입니다.
얼굴마사지하는 제이지 라는 이름으로 필기방에 지식을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자기소개]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학년은 4학년 입니다.
오래 고민을 한 결과 진로가 바뀌어 전기기사, 전기공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공부기간 및 성적]
먼저 공부 기간은 7월 8일 ~ 8월 19일 (약 43일, 6주 공부) 했습니다.
성적은
25년 8월 18일 응시 전기기사 필기 70 95 95 100 95
25년 8월 19일 응시 전기공사 필기 75 90 90 100 95
[공부량]
하루에 10시간 이상
6주 공부
1~2주차 : 치트키 1회독 + 유튜브 치트키 개념 강의
3주차 : 치트키 2회독
4주차 : 치트키 3회독 + 타우A 1회독
5주차 : 타우 A 2~3 회독 + B 2회독 + 복원 공부 및 복원 공부하다가 치트키 이론, A,B 무한 회독
6주차 : 복원 공부하다가 막히는 주제 및 틀린 주제 타우 무한반복,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A 4회독, B 3회독
복원
김상훈 2025 및 꼭 나옴 시리즈 2025 1회차 대비, 2회차 대비
다산 2025 2024
전기요금 2025 2024
대산 2025 3회차
전기응용 및 공사 재료
김상훈 2025, 2025 산업공사기사
다산 2025 2024
전기요금 2025
[공부방법]
항상 공부할땐 모르는거 7, 아는거 3 으로 해야 합니다.
공부할때는 고통스러워야 성적이 잘 나옵니다.
시험공부는 피드백 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ㄴ 어떻게 해야 틀릴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안할지를 중점으로 훈련합니다.
시험공부의 목표는 시험 보기 전에 보고 갈것을 줄여 나가는 과정입니다.
1. 치트키 공부할때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한 문제에서 15분 이상은 고민 안하고 넘겼습니다. [특정문제는 시간이 남으면 오래 고민햇습니다]
개념이 이해가 안간다면 chat gpt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주로 물어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Q1. 동기 발전기의 어원 이나 개념이 뭐야?
Q2. 문제 step by step으로 풀어줘
복습 할 때 굿노트 포스트잇으로 보거나, 백지에다가 쓰고 패드에다가 내용 정리하면서 복습했습니다.
공부는 스스로 정리해야 합니다. 남들이 떠먹여준다고 내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굳이 아는 문제 다시 안 풀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 같은 문제를 타우 or 복원에서 만나서 틀릴때가 있죠
이때는 이 문제를 이해해서 풀지 않고, 암기했구나를 알게 되어서, 틀렸던 주제 치트키 개념 및 타우 a, b 유형을 모두 복습했습니다.
2. 타우 공부 할 때
A회독 할때도 아는거 같으면 넘겼습니다.
그래서 회독하면서 문제 수를 대폭 줄여 나갔습니다.
B 회독할때는 문답 위주로 했습니다.
계산 문제는 빠르게 풀리면 풀고, 아니면 넘어 갔습니다.
다른 문제 풀다가 돌아와서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3. 복원 공부할 떄
1. 먼저 시간재고 풉니다.
2. 모르는거 고민해보고 해설강의를 듣습니다.
3. 모르는 부분을 캡처해서 까먹을 때 마다 혹은 모아두고 시험 직전에 봅니다.
4. 잘 모르는 주제 혹은 틀린 주제를 타우 및 치트키 a,b 문제와 비교해서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안 틀릴지 고민합니다.
시험 직전에 다 보고 갈 수 있게 1~4 무한 반복 합니다.
특히 답에 1번 21300 3번 2130 이렇게 나오는게 있는데, 계산문제 때문에 틀리게 나오면 한번 더 검산 해서 틀리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과목별 특성]
1. 회로이론, 제어공학
공부 풀이가 어려워 자기 맘대로 풀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풀이대로 어렵게 정직하게 공부하면 성적 나오는 과목입니다.
필기 두 시험 모두 100점 맞은 유일한 과목입니다.
2.전기자기학
공식이 어려운데, 틀릴때마다 어떤 부분이 헷갈렷는지 혹은 기억이 안났는지 정리를 합니다.
아무리 고민해도 신출로 나오면 고득점이 매우 힘든 과목입니다.
고득점 보다는 과락을 피하는 과목에 가깝습니다.
3.전기기기
전기기기가 과락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과목인데
공부할때 스스로 틀린 문제 및 공식을 직류기, 전동기, 변압기, 유도기, 특수기 5개의 파트로 분리해서 정리하면 수월 합니다.
어려우면 한도 끝도 없는 과목이라 더 어렵게는 안내는거 같습니다.
4.전력공학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과목인데, 문답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하겟지만 문답을 놓치지 말고 준비하면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5.KEC
김상훈 교수님 꼭 나옴시리즈 및 복원에서 90% 이상 출제되어 나왔습니다.
치트키 및 타우 위에 쌓으면 금상첨화 입니다.
[시험 칠때 요령]
1. 모르면 넘어간다.
우리 뇌는 낯설어서 문제를 못풉니다.
모르는거를 해결하는 메커니즘은 처음 볼때 오래보는거보다 돌아와서 2번째, 3번째에 풀리는 경우가 시간적으로도 이득이고 멘탈적으로도 이득이기 때문에 모르면 빨리빨리 넘어갑니다.
2. 내 실력대로 풀었을때 떨어질 수도 있다.
문제를 풀고나서 모르는 문제가 수두룩 있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답개수 법칙에 따라 한 번호로 미는게 더 유리할때가 많습니다.
당연히 알면 풀고 모르면 못 풉니다.
특히 시험 문제는 매력적인 오답으로 유인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애매한 문제를 만나면 한 번호로 미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그럼에도 애매한 문제를 만났을 때 푸는 요령은
1. 객관식 시험이므로 4개중 하나씩 소거해가는 것
2. 문제 선지 마다, 만약에 이게 답이면 혹은 답이 아니라면 ... 가정문을 도입합니다
그리고 문제 및 나머지 선지랑 모두 말이 되는지 점검합니다.
\'절대 양보할 수 없는 키워드\' 를 발견하거나 원리를 차근 차근 고민해 나가며 답으로 찍습니다.
지식으로 외운것이 아니라 이 개념을 배웠던 \'원리\' 및 목적을 생각해서 찍어야 정답 확률이 늘어납니다.
3.검토
저는 시험장에서 떨어지지 않을거 같아서 검토 한번만 했는데, 애매하면 검토를 5번씩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검토 할때는 다른 방식으로 하려고 하셔야 틀릴 확률이 적습니다.
A 방식 오류율 3%
b 방식 오류율 3%
=> pf) 0.03x0.03 = 1% 미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비트겐슈타인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논리-철학 논고\'(1921)에서 "나의 명제들은 사다리와 같다. 당신은 이 사다리를 딛고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달한 후에는 사다리를 버려야 한다"
타우 A, B 회독을 어느정도 마무리 했으면, 타우 회독에 절대 집착하지 말고
어플을 사용하든, 복원을 보든, 다른 교재를 보든, comcbt를 보든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다양하게 공부할 것
성적 인증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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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