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bannertop-title-icon전기자격증 온라인 학습앱, [단트키] 출시!
합격후기
실기

3회차 전기기사 실기- 58세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2026.10.19

58세, 원치 않은 퇴직으로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막막하던 그때 유튜브로 우연히 접하게 된 전기치트키

이우순 강사님의 재미있는 입담과 쉬운 설명으로 나도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게 일년 가까운 세월을 보내게 될 줄은^^

타 교재는 고려해본적 없으니 전기치트키, 타우로만 공부했어요. 활자도 크고 핵심만, 

그러면서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게 꾸준히 격려하고 재미있게 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기는 처음이라 마냥 맥락없이 외울순 없어서 소소한 질문은 퍼플랙시티 AI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했어요. 

25년 2월에 전기치트키 구매를 시작으로 타우까지 2회차 첫 필기시험, 간발의 차이로 불합격.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포기할수도 없어.. 다시 시도 그러다 보니 3회차는 스트레스도 두배 넘게 받으며 

준비했습니다. 이제는 문제보면 생각없이 바로 풀수 있는 수준까지 ~ 합격은 간신히 (63점) 나이탓인가~

​

실기교재도 고민없이 이우순 강사님의 오장육부로., 그리고 합격후기 보면서 타 교재 과년도 

기출 문제집 하나 구매했습니다(그땐 타우린이 안나왔던 때라ㅠㅠ)

오장육부를 마주하니 와~ 이걸 내가 해야 한다고~ 그것도 2개월안에.. 한번 보고 두번보니 조금씩 편해지기 

시작했어요. 오장육부는 체계를 잡아 주었어요.

하지만 타사구입한 기출문제지를 보니 더 수렁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었어요. 

이런부분까지 이런 공식까지 외워야 하나~ 마냥 패쓰하기도 뭐하고 

오장육부는 실기 합격선을 넘기 위한 가이드라인 같았어요. 나무기둥을 먼저 세우게하는 그래서 더 어려운 문제는 

고득점자 영역이라 버리면 되는거더군요!!

그렇게 생각하니 적응하기 편했고, 대부분 문제 푸는데 지장없어요. 필기때 본 문제들이 단답형 문제 비중도 높아져서 틈틈이 KEC도 정리하면서 기출 필기영역 문제도 병행하며 준비했어요. 

제겐 잘 까먹는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되면서 멘붕도 왔었고, 그래도 도서관에서 늦은 밤까지 최선을 다했지요. 

당일에 시험문제지를 보니 어라~ 실기 기출 문제에서 간혹 봤던 정신나간(?) 문제들은 없었고, 오히려 내가 너무 

과하게 공부했나 싶었어요. 실기(81점).

​

합격카톡은 9시 정각에 온다는데.안왔어요. 20분 후에 왔어요. 그 사이 멘붕.. 어째튼 그간의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들을 한방에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할 수 있을까 두려워하던 때에 저의 도전을 빛나게 해준 이우순 강사님, 소현샘 그리고 린치핀에듀 고마웠어요. 

그 덕에 오늘 면접에도 합격했네요. 잊지 않을께요~

​


[출처] 3회차 전기기사 실기- 58세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전기치트키) | 작성자 아이캔두

 

 

 

수강신청

pen

내 강의실

더보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