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문과 45세 퇴직자의 25년 3회 동회차 합격 후기
2026.10.19
[전기기사에 도전한 계기 및 필기 간단 후기]
: 매일 8시간 이상 공부 / 가족 행사를 제외한 모든 요일에 공부
우선 이렇게 저도 이렇게 합격 후기를 남기게 되어서 감개무량합니다.
저는 2025년 2월에 퇴사하고 제 인생의 2막을 전기와 관련된 일을 하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전기기사는 여러 교재가 있습니다. 에ㅇㅇ, 다ㅇ 등 그 때 저의 눈에 들어온것이 유튜브에 나온 전기치트키!
이우순 선생님이 말씀하신 자격증 시험은 출제 빈도에 따른 이론, 기출문제를 우선순위로 정하여 공부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하였습니다.
늦은 나이에 그것도 문과인 제가 공부하기 쉽지 않았지만, 챕터마다 선생님의 용기를 주신 말씀에 힘입어 공부하고
25년 3회차 필기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전기기사 실기 후기]
: 매일 8시간 이상 공부 / 가족 행사를 제외한 모든 요일에 공부
필기 공부 때 부터 저는 이우순 선생님의 교재로 공부해야 겠다고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필기 합격전
오장육부 책을 미리 구매 했습니다.
필기 CBT 시험에서 합격 통보 확인하고 오장육부 책을 가지고 바로 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일단 7~8일 교재와 동영상을 보면서 쭉 훑어보면서 1회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8일간 이론은 1.5~2배속으로 보고 예제 문제를 풀면서 2회독 하였습니다.
제가 늦게 공부를 해서인지 모르겠으나 1회독~2회독은 정말 처음 보는 것 처럼 생소하게 느껴지고
공부한 양에 비해 머리에 남는게 거의 없어서 스스로 힘들었던 지점이었습니다.
(이는 필기 공부 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또 약8일간 이론은 기억 나지 않은 건만 1.5배속 정도로 보고 문제를 풀명서 3회독을 하였습니다.
또 약 7일간 또 잊어버린 이론을 빠른 속도로 보고 문제를 풀며 4회독을 하였습니다.
(이 때 부터는 공부하는데 속도가 붙고 맞는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 오장육부를 전기기사 실기에 필수 이론 및 대표 문제 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후기 보면 오장육부 및 단답 비급을 통해서 합격하신 분의 후기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오장육부는 전기기사 실기 공부에 대한 뼈대를 세울 수 있어서 앞으로 공부 할 타우린에 속도를 붙여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타우린 교재에서 금 : 425문제 / 은 : 92문제 / 동 : 63문제 입니다.
1회독 : '금' 만 역시 나이 탓인지 거의 거의 틀렸고, 일단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다만, 오장육부에 나온 문제는 다 맞췄고 오장육부 문제가 나오면 반가웠습니다.)
2회독 : '금'만 : 대부분 틀렸으나 1회독 보다는 줄었습니다.
3회독 : '금, 은' : 금은 대부분 맞았고 은은 거의 틀렸습니다.
(3회 때부터 공부시작 하기 전, 점심 시간, 자기전 30분~60분 단답 봤습니다.)
(아울러 오답 노트 작성했습니다.)
4회독 : '금, 은' : 금은 거의 맞았고 은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5회독 : '금, 은' : 금은 거의 맞았고 은도 대부분 맞았습니다.
전 이 때 공부 시간이 모자라서 선택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시험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6회독 때 동을 공부하느냐 금, 은, 단답 및 전기기사 필기 이론(전기기기, 회로이론 등)을 볼 것인가...
전 동 문제는 포기하고 시험 보기 전 까지 기존에 공부했던 것을 다지고 필기공부 때 배웠던 공식과 예제 문제를 풀었
습니다.
※ 시험 보기전
샤프, 지우개, 검은색 팬, 수정테이프, 아날로그 손목시계, 계산기, 신분증, 오답노트, 공식 정리 노트를 준비합니다.
※ 시험 당일
시험보기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오답 노트와 공식 정리한 노트를 봤습니다.
시험지를 받고 시험지 인쇄 불량 체크 할 때 문제를 쭉 봅니다.
이 때 합격 여부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내가 풀었던 문제는 바로 눈에 들어 오더라고요.
전 시험시간 2시간 30분 풀로 채워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푼 문제도 다시보고 다시보고, 단위 잘 썼나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다행으로 운이 좋게 25년 3회 동회차 합격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 전기기사 공부하시는 분들께
저도 공부하면서 많은 좌절을 느꼈습니다.
특히 1회독하고 2회독 했을 때 머리에 남은 게 거의 없어서요.
저 스스로가 힘이 빠지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이론 공부하고 문제 풀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습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 앞으로의 계획
전기공사, 시설관리, 공무, 설계등 많은 진로가 있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45세의 나이가 많다고 시설관리를 추천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전기공사의 현장에서 전기 기술이 배우고 싶었습니다.
육체적으로 힘들고 몸이 상해 포기 할 수는 있겠지만
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 도전해 봐야 저 자신에게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
전기공사 쪽으로 가보려 합니다.
그동안 전기기사를 통해 이우순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린치핀에듀의 건승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2025년 문과 45세 퇴직자의 25년 3회 동회차 합격 후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까망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