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필기 합격 수기
2026.10.08
안녕하세요
2회차 필기시험 합격수기 남깁니다
저는 비전공자로써 10년전에 자격증 중에서 선임제도가 있는 전기기사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전기기사를 취득하기로 마음먹고 다산에듀 교재를 구입하여 공부 중에 심지어 회로이론 강의 중간에 포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쉽지 않는 분야였는데다 과목당 많은 강의를 듣다보니 질리게 되었고, 한동안 다른 자격증에 눈을 돌리고 취득을 하였고 주변에서 전기기사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어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전기치트키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포기한 부분의 강의만 골라서 들어봤는데, 이해가 너무 잘 되는 순간이 기뻤다고 해야하나 ㅎ 강의 자체가 즐거워서 몰입해서 치트키 강의를 몇시간동안 한과목을 다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느꼈어요. 이우순 강사님과 하면 어쩌면 나도 할 수 있겠다고,
치트키 교재와 PDF까지 구매해서 예전과 같이 포기하지 않으려고 여러번 반복해서 용어와 문제 유형 등을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도 빠르게 되었던 게 신기했습니다
어렵지만 굳이 깊게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쉽게 나오면 무조건 맞히겠다고 마음먹고 끝까지 놓치만 않으면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이 오고 그 와중에 타우라는 문제집이 출간이 돼서 의심없이 믿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공부 방법은 치트키를 여러번 꾸준히 반복해서 익숙해지게 만들었던 것 같고, 타우를 통해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하다보니 이 파트의 개념은 이런식의 유형으로 출제되는구나 굳이 깊게 들어가지 말자! 그런 부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타우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타우를 풀면서 A등급이지만 실기에도 나오는 예를 들어 전력손실과 같은 부분은 최대한 풀어보고 중간에 발전기 유기기전력 구하는 부분은 그림을 그려가면서 한 두번 해보니 너무쉽게 풀고 있어서 즐거움까지 느꼈습니다
문제 풀다가 어려운 부분은 치트키 교재로 다시 돌아가서 이론부터 다시 듣고 문제를 다시 풀고 하였습니다
이 방법이 좋았던 건 타우 문제 중에 어려워서 버릴까 하다가도 되돌아가서 치트키 이론을 한 번 들으면 예전에 이해가 잘 안되고 어려워했던 부분도 이해가 되는 신기함을 느꼈습니다
저처럼 전업수험생이 아닌 경우에도 이 시험의 관건은 아는 문제를 많이 만들고 시험 직전에 난이도가 있는 부분을 가지고 타우 B등급까지 최소 하루에 두 과목은 돌릴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공부가 올라오면 계산 문제인데도 답이 보이는 수준이 되거든요
무엇보다 전기설비기술기준은 치트키로 출퇴근하면서 이론만 듣고 시험 일주일 전에 문풀을 통해서 너무 쉽게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우순 강사님을 신뢰하고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전기기사 취득에 회의적인 저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 강사님께 후기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기가 남았고 필기를 합격하면 오장육부를 선물해주신다는 지인으로부터 오장육부를 받았고 이번에도 강사님을 믿고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실기 합격하고도 이렇게 후기를 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분좋게 바라면서 다시 열공하려고 합니다




[출처] 2회차 필기 합격 수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