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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필기

67년생 비전공자가 다시 적는 합격 후기

2일 전

🎉합격후기🎉 

 

50+75+60+75+60=?

시정수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안녕하세요? 

멋찐미소입니다.

얼마전 부족한 제 후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자전거를 타다가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집에 오자마자

급히 키보드 앞에 앉았답니다.

위의 점수는 5/14일에 쳤던 필기 점수이고

밑의 글은 

제가 공부했던 타우 교재 뒷면에 적혀 있는 글입니다.

가채점한 점수는 64점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공통점? 

뭔가 관통하는 것이 보이시나요?

이우순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던 

"A형 문제만 확실하게 풀어도 최단기에 합격 할 수 있다"​

A형 문제만 죽어라 팠습니다!

이것을 완벽하게 증명한 것이 

바로 저란 사실을 깨닫고

온 몸에 흐르는 전율이란~

와우~~


저도 잠시 그렇게 생각했었고,

대부분 필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불안감 때문에 결국 B형, 그리고 C형까지

붙잡다가 시간을 다 보내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우순 선생님을 믿고

A형만 죽어라 팠었고

그 방법으로 AI 즉 제미나이노트북LM을 

활용했답니다.

그리고 다른 교재나 B C형은 

K.E.C.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았답니다.

(앞 후기 및 댓글에 말씀드렸지만

저도 제미나이랑 노트북LM 이번에 처음 사용했어요)


"Garbage In, Garbage Out"

라는 말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이지요.

이 말을 반대로 생각하면

"Gold in, Gold Out"

라는 말도 되겠지요?

이번에 합격이라는

그것도 짧은 시간에

최고의 아웃풋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우순 선생님의 교재라는 최고의 인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노트북LM이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타우라는 정밀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진 교재가 없었다면

과연?

타우와 노트북LM이라는 환상적인 콜라보가

합격이라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요?


나이가 많으면 어떻습니까?

비전공자면 어떻습니까?

이우순 선생님과

타우를 굳게 믿고

한발 한발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면 어떨까요?

그리고 AI시대인 요즘

이걸 잘 활용하는

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는 어떠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390

67년생 비전공자 드뎌 필기 합격했습니다(5/14)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499

암기에 자신 없는 67년생 비전공자가 공부한 필기 공부법

 

원래 글 솜씨도 없지만

최대한 짧게 적으려 하니

우왕좌왕 엉망진창인것 같아 죄송합니다..ㅜ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오장육부를 만나야 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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