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실기 합격 후기
2026.10.20
안녕하세요 저는 전기 쌍기사를 목표로 25년 3월부터 전기기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방대한 이론과 끝없이 나오는 문제들 때문에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다가 효율적으로 정리해 줄 교재가 필요했고, 그 선택이 전기치트키 필기책 타우, 실기책 오장육부, 실기책 타우린이었습니다. 저는 25년 2회에 필기 합격, 3회차에 실기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거의 1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필기 공부는 전기치트키 필기책 타우를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줄이고, 시험에 나오는 빈출만 남겼다’는 점이었습니다. 전기기사는 이런 것까지 나오나 할 정도의 시험 문제가 광범위해 어렵게 느껴지는데, 타우는 핵심 문제를 중점으로 정리해 주어 반복 회독에 최적화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계산 문제 접근 방식이 명확해, 문제를 보면 어떤 공식을 써야 하는지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덕분에 25년 2회차 필기 시험에서 큰 부담 없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실기는 2회차 당시에는 타우린 문제집이 출간되지 않아 오장육부와 다른 문제집으로 전체 구조를 잡고, 3회차에는 타우린으로 빈출을 정리하여 서브노트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오장육부는 실기에서 반드시 이해해야 할 빈출 이론과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이 정리되어 있어 기본기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2회차 당시 가장 당황스러웠던 점은 KEC(한국전기설비규정) 관련 문제가 예상보다 비중 있게 등장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빈출 중심으로 공부하던 저에겐 순간적으로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우순샘의 영상을 통해 완벽한 이론 공부가 아닌 60점을 목표로 자격증만을 위한 시험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 덕분에 타우린 교재를 구매하여 포기하지 않고 빈출을 정리하여 시험장에 가서 끝까지 답안을 작성한 것이 합격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전기기사는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시험은 아니지만,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필기는 전기치트키 타우로 빠르게 정리하고, 실기는 오장육부로 구조를 잡은 뒤 타우린으로 실전 연습을 하는 흐름이 저에게는 잘 맞았다고 느꼈습니다.
전기기사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이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전기기사 실기 합격 후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우곰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