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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실기

[우수합격후기] 전기기사/전기공학전공/동회차

3일 전

필기 합격

실기 합격

 

 

0. 시험장을 갈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공부가 다 안된거 같아서, 아예 시험장 조차 안가시려는분들 있으실텐데(저도 그랬습니다.)

​

무조건 가세요

무조건 한번이라도 가서, 공부 하는데까지 하고 반드시 시험장에 가서 시험 보세요.

​

그냥 무조건입니다.

일단 시작했으니, 시험장까지 가는겁니다. 무조건입니다.

이게 99% 정배입니다.

시험장 무조건 가세요.

 

 

1. 공부 기간

​

필기

▶ 2025년 01월 말 공부 시작

▶ 2026년 2월 26일 필기 합격

[약 1개월]

​

실기

▶오장육부

 2026년 2월 28일 오장육부 시작

 2026년 3월 04일 오장육부 끝

[약 5일, 토, 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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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우린 1회독

▶ 2026년 3월 09일~2026년 3월 28일(잘 기억 안남)

​

▶ 타우린/다산패스 병행

▶ 2026년 3월 28일~2026년 4월 17일

​

​

2. 공부 방법

​

① 오장육부로 빠른 1회독

​

실기도, 그냥 머리 박고 문제를 많이 풀면 되지만, 그래도 이론서를 보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

제가 말하는 이론서: 대표 유형들을 정리한 책; 오장육부

​

아마, 다른 회사들의 이론서들도 대표 유형들을 모아놓은 책들이여서, 굳이 비교하실 필요는 없을듯해요.

다산은 24시간정도인가? 하는데, 오장육부는 18시간정도 나오더라고요.

오장육부 목차

실기도 문제를 많이 푸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기에, 일단 최대한 빠르게 보자는 마음으로 접근했습니다.

​

근데, 이게 강의시간이 18시간인거지, 실제로 이해하면서 공부하려고 하면,

동영상 강의 1시간: 실제공부 2시간~3시간

이정도의 비율이 나오더라고요.

​

물론, 최대한 이해해보려는거지, 엄청나게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여튼, 다음 회독때, 봤을 때, '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구나."정도가 될 정도로만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하는거는 비추!!^^^^^

하나하나 다 증명하려고 하면, 하루 그냥 날아갑니다.

​

② 타우린

오장육부 끝나고, 바로 타우린으로 넘어갔는데,

실제로 풀어보시면, 생각보다 안풀리실것 입니다.

​

풀 수 있는 문제들은 최대한 빠르게 푸는게 정배인데,

'엥? 나 하나도 못풀겠는데?' 이 말 무조건 나오거든요?

​

1) 그래서 저는 답지보고 풀 수 있겠다 싶으면 답지보고, 직접 시험장에서 답지를 적어내려가듯이 풀었습니다.

이렇게 그려도 보고,

정리를 하라는것이 아니고, 내가 시험장에서 이 문제를 보면 어떤 글을 쓰고, 어떤 공식을 답안지에 적을지를 생각해서 문제를 푸는것입니다.

​

막히는 문제는 오장육부랑 똑같이 "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구나."정도로 읽고 대강 넘어갔습니다.

이런거는 동메달인데도 단순 암기여서 

"아 나중에 그냥 암기하면 되겠구나"생각하고 지나가세요.

저는 단답비급에 적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

왜 그러냐면, 실제 개년별 기출 풀 때, 은근 이런게 가려워서 

노력 대비 효율 측면에서 봤을 때,

"아? 이거 봤던건데?""개어려워서 넘어갔던건데?" << 이런 정도면 됩니다.

그때가서 외우면 되요.

​

​

③ 타우린 강의

많은 사람들이 그냥 안듣고 넘어가는거 같은데, 저는 이거 그냥 다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런 동메달 문제같은거 어떻게 넘어갈지 우순쌤이 말해줘서, 그냥 3~5분정도 듣고 

아~ 그냥 암기해서 버리면 되겠구나~

하고 넘어가기 좋아요.

이런거 할때는 무조건 배속 당겼어요

목표가 "이거 내가 뭘 모르는 건가"를 찾는거여서, 우순쌤이 말해주면 그냥 적고 넘어가고

안말해주면 바로 도망칠 각오로 들었어가지고

​

특히, 해당 동메달 문제가 20분 30분 강의하는거면 진짜 앞에 코멘트만 듣고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희대에 쓰ㅡ레기 문제 팬티문제를 보면,

우순쌤이 강의 초반에 점수 줄 생각이 없는 문제니깐, 풀지말고 넘어가라는 말을 하시는데, 이런거 적어두고 아예 보지도 않았습니다.

​

④ 개년별 문제집 + 타우린 연결

저는 이후에 다산패스 사서, 실전으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2회독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엥; 나 풀었었는데, 왜 아무것도 모르지...'하면서 현타가 와서 1주일동안 그냥 시간을 쭉 날렸었는데,

​

이게 유형별 문제집을 풀면 처음 정리는 잘되는데, 2번 풀려면 진짜 현타 개쌔게 와서 왠만한 멘탈로는 안되실겁니다.

물론 저는 전기공학 전공자여서 그럴 수도있는데,

제가 실기를 2월 28일에 시작해서, (이거 할 때쯤이 3월 말이였음) 실기 공부할 시간이 좀 없어가지고, 멘탈이 나가더라고요.

​

여튼 다산패스를 사용하는데, 여기서 개꿀이 저는 다산패스에서 개년문제 풀고 틀린것들 비슷한 문제 찾아서, 타우린으로 들어가서 그거 완벽하게 이해시켰습니다.(적어도 똑같은 문제 나왔을때, 풀수는 있게 했습니다.)

이정도로 할 필요는 없고, 해당 문제 틀리면 타우린이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모아두었기에, 해당 문제들을 쭉 풀었습니다.

​

물론, 이 또한, 시간이 모자라다면, 해당 시험 회차에서 70~80점 맞는 정도까지만 오답하고 넘어가세여

​

⑤ 단답 공부

개년별 하면서, 틀리면 그거 찾아서 암기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그냥 외우려면, 너무 지엽적인것도 많고, 단답비급이 1번씩만 나온것들도 다 수록이 되있어서, 살짝 멘탈 바사삭될수도있어요.

틀린거 외우고, 그 주변거 보다보면, 저절로 단답은 외워지게 됩니다.

​

113번처럼 자주나오는것들은 자주 보다보면 그냥 암기되는데,

​

이딴, 감리 문제는 진짜 1회용 문제들이여서, 괄호로 나오면 맞추겠다.

아니면 틀려주마.

이정도였어요.

물론 감리 말고도 단답중에 짜증나는것들 많은데,

​

제가 개년별을 풀어보라고 하는 이유는 단답비급에서는 (    )빈칸안에 넣는건데, 실제로는 그 문장을 쓰는 문제들도 있어서, 이런거 하나하나 대비할 수 없으니깐, 개년별을 풀어보라고 하는겁니다.

​

+) 근데, 굳이 두꺼운 책사지말고(책은 타우린, 단답비급, 오장육부면 충분하고도 남음 진짜;;)

월 4만원인가? 다산패스사서 타우린, 단답비급에 단권화 시킨다는 생각으로 하세여.

​

3. 2026/1회차 실기 평가

26 1회차가 약 38%인데, 이 이유가 이전 회차(25년 3회차)에서도 63%의 합격률로 쉬웠어서 해당 회차에서 사람들이 많이 탈출해서 38%가 나온거지

​

실제로는 60% 그 이상대의 쉬운 시험이었습니다 ㅋㅋ

​

음... 네...

물기사 매우 달다​

​

4. 예상 질문

① 오장육부 살까요?

고민한다=살짝 이론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걍 사세요.

​

사실 오장육부가 이론이 아니라, 대표유형 정리가 주요 내용이기는 한데,

필수적인 이론들도 소개해주니깐, 사서 쓰세요.

​

최대한 빨리보시고요.

​

② 금/은/동

우순쌤은 금메달 먼저 보고 그 다음 은메달 동메달 보라고 하셧기는 한데,

어차피 동영상 하나로 묶여잇으니깐,

​

은메달/동메달은 코멘트만 듣고 넘어가세요.

​

​

③ 타우린 하지말고 개년별 문제집 살까요?

이론이 완벽하다 > 개년별 문제집 ㄱㄱ

뭔가 불안하다 > 타우린 ㄱㄱ

​

저도 마지막에는 다산패스로 정리를 하기는 했는데,

다산패스에서 틀리면 바로 타우린으로 돌아와서 정리했어가지고...

​

여튼, 저는 시간이 그래도 1달 넘게(40일 또는 그 이상)남아있다면, 타우린 삽니다.

최대한 타우린 빠르게 1회독하고, 그 다음 다산패스 보면서 타우린으로 빈곳 채우면 좋을듯.

​

5. 전트키(중요한 내용)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유명회사들 사이에서 가장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퀄리티가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솔직히 퀄리티가 좋다기보다는 전트키가 당연한것을 당연하게 하고있을 뿐인데, 다른 회사들은 그 당연한것을 안해요)

(왜 그러지)

(진짜 모름)

​

예를들어서,

타우린 1권 95번 문제보면,

이런 문제가 있는데,  다른 회사에서는

​

이따구로 풀어놓습니다.

진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전트키처럼 푸는게 맞는데, 유명한 회사(다...., 엔지..., 등등 아시죠? ㅋㅋ)

​

와 진짜 다 똑같이 풉니다.

​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트키처럼 푸는게 맞거든요?

​

다른 회사에서는 생각없이 그냥 "공식에 넣어서 풀었으니 맞음 ㅋㅋ"

이렇게 하고 넘어가는데, 이렇게 하면 일단, 공식을 다 외우는것도 머리 아프고

애초에 이딴거 틀리고 앉아있습니다.

​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전트키 책들이 가장 깔끔하고, 정교하다고 생각됩니다.

​

특히, '음.. 전트키는 가장 늦게 시작했으니깐, 교재에 오류가 많겠군.."이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다른 애들이 더 합니다..

전트키는 오타가 많다고 하긴하지만(이 마저도 제가 할때는 2~3개정도 밖에 없었음.)(어디였는지는 기억안남 ㅋ)

, 이런 개념, 이론적인 부분에서는 틀린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

걍 전트키 책 보시는게 좋아요. (여튼, 저는 전트키 풀이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

6. 우순쌤

 물론 제가 전기공학 전공이어서 쉽게 땄기는 했지만,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ㅎㅎ

특히, 문제 강의하실때, 맨 앞에 적절한 코멘트있어서 공부 시간 줄이는데 도움 많이 받앗습니다.

​

복원도 재밌었습니다.

​

화이팅하세여

​

그리고, 유튜브 컨텐츠 좋더라고요. 제가 그런거 하고싶었는데

​

쇼츠 많이 뽑아주세요~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

​

​

필기는 당연히 전트키하세요 시간 엄청 아낍니다.

다른곳하면 이론 하느라 머리 쪼개져요 진짜;;

저는 시간이 남아서 타우 사서 했긴했는데,

전공자가 아니신분들은 전트키 필기 이론 들으시고, 빠르게 타우로 가서 공부하세요

​

그게 공부 더 많이 잘 됩니다.

​

시험 3일 4일전에는 유명 회사말고 모든 회사들 돌아가면서 복원 다 보고가세요. 필기는 복원이 끝입니다.

​

유튜브에 해당회차 복원 치면 별별 회사에것들 나오는데, 필기는 그냥 싹다 암기니깐,

다 암기해버리세요.

 

 

[출처] 전기기사/전기공학전공/동회차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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