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3회 실기합격 후기!! (치트키&오장육부)
2026.10.19
인문계 문과를 나와 별 생각없이 가게 된 전기과..
얼렁설렁 1학년을 지나.. 군대 전역 후, 군인의 패기로
2학년 복학 전 알바를 하며 자격증 학원을 다니며
전기산업기사를 취득해 보자 했지만 필기의 벽에서
포기 하고, 자격증 없이...;;
졸업 및 취업 하여 회사를 다녔습니다.
전공과 다르게 설비팀 업무를 하게 되어
설비 자격증을 하나, 둘 취득 하며 업무를 하던 중
설비 업무를 해도 전기과를 졸업 했다는 생각과
전기에 대한 갈증이 늘 마음 한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전기 업무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바로 전기기능사를 취득 하고 십여년 하던 설비를 내려 놓고
늘 마음속 갈증이던 전기로 전향 하게 되었죠
하지만 기사 자격증이 없어 업무를 하던..
업체든 전기안전공사등 미팅을 하던..
저 자신 스스로 당당하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었죠...
전기기사는 취득 해야 하는데 예전에 도전 하며
필기에서 부터 멘탈이 나간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자신감이 너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기업무를 시작한 이상 뒤로 물러 설수 없었고
다X에듀 속전X결을 구매 하여 시작 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멘탈이 바사삭...ㅠㅜ
하지만 강의로 보며 얻은 한가지!!!
이우순님을 알게 되었다는것!!
그러던 중 이우순 강사님이 회사를 나와
책을 낸다는 것을 알고 다X 강의 에서도 귀에 쏙쏙 박혔던
우순님을 믿고 치트키를 바로 구매하여
다시 의지를 다지며 필기 시작 !!!
치트키만 죽어라 풀고 과년도는 5년치 두번 정도 풀고
시험장에 가서 결국 25년 1회 70점대로 필기 합격!!
너무 행복했고 이 열정으로 바로 실기 시작...
바로 오장육부와 과년도 책을 사서 실기를 시작했고
25년 1회에서 멘탈이 한번 터지고..
25년 2회 심기일전 했지만 50점대 불합..
공부 한다고 퇴근 후 스카, 도서관.. 주말도 항상 공부로
바람 한번 못 쐬고 집에만 있는 애들과 아내한테 너무
미안하고 답답 했지만 포기할순 없었습니다.
출근, 퇴근길엔 유튜브 단답 동영상을 듣고
아침 일찍 출근하여 오장육부 이론강의를 수도 없이 보고
퇴근하면 바로 도서관 가서 과년도 20년치를
수도 없이 풀었지만 마음이 계속 불안 했습니다
KEC와 신출의 압박으로....
시험 전날 까지도 우울한 기분이 였습니다.
가족들에게 또 안좋은 소식을 전하게 될까 싶어서..였죠 ㅠ
우울 하지만 계속 풀고 풀고 또 풀고
시험 당일날 시험지를 받고 인쇄 상태를 확인 하는데
왠걸 문제들이 거의 다 과년에 있는 것들이라
속으로 환호를 지르면 쓱쓱 풀어 나갔습니다.
가답안을 확인 하고 보니 침착하게 풀자 했지만
역시나 실수들이 있었습니다..ㅠ
하지만 가채점 점수는 여유가 있어 공사기사책을 구매 하여
슬슬 훑어보며.. 합격발표일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일날 9시 확인하니 82점으로 가채점과 비슷한 점수로
합격 하였고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필기의 벽을 허물어 주시고
실기의 벽을 낮춰 주신 이우순 강사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강의를 많이 보고 들어서 친동생 같은 느낌이
있을 정도로 목소리만 들어도 친근합니다~!!
하지만 이젠 안보게 되어 아쉽지만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구매 인증1

구매 인증2

합격 인증1

합격 인증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