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25년도 3회 실기 합격 후기
2026.10.19

우선 실기시험
25년도 1회차 25점맞고 충격먹어서 불합격 때문에 교재를 고민했는데요.
2회차 시험을 앞두고 한달도 채 안남은상황에
전기치트키를 알게 되어서 유튜브로 공부하던도중
교재를 고려해서
오장육부 단답비급 usb소장세트를 구매했습니다.
물론 교재 구매하고 공부기간이 얼마 안되어서 2회차 시험을 치러갔는데 실기시험 점수는 50점정도였고,
(교재로 공부를 안하고 갔었으면 아마 30점도 안됬을듯합니다.)
신세한탄을 엄청했어요.
교재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가 많이있다는걸 깨닳고, 2회차 시험이후 오장육부와 단답비급 공부에 탄력이 붙었었습니다.
교재가 두껍지않고, 핵심만 딱딱 있다보니 지루하지않았습니다. 엉덩이 붙히는 시간에 비례했을때 가성비가 무척 좋았던거같습니다.
단답책도 가독성이 좋아서 공부할때 상당히 좋았습니다.
교재 공부가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기출을 들어갔을때 는 이전보다 체감되는 속도로 수월하게 문제풀이가 되었었어요. 물론 난이도 별로 틀리긴하지만 확실히 공부하는 속도가 틀렸습니다.
아예 모르고 기출문제부터 들어갔을땐 쏟는시간에 대비해서 훨씬 단축이 되었단걸 느꼈고,
이걸 느낀순간,
기본적으로 핵심을 알려주는 기본서 느낌으로다가 기출문제 반복에 오장육부까지 자주 들여다보니까
문제가 확실히 머릿속에 박혔습니다.
문제를 그냥 답만보고 넘어가는게 아닌 문제를 이해하고 그문제에 여러가지 파생된 응용문제를 할줄 알아야하므로 기본서가 필수입니다.
오장육부가 특화되어있어요.
문제를 해결 할수있는 기본능력이 있게 만들어줍니다.
무작정 기출들어가면 시간적으로도 손해고 몇회독 돌려도 머릿속에 잘안남고 휘발됩니다. 내일되면 까먹고 회독돌리다가 다시 똑같은 문제를 봤을때 기억안나고 다시 또 머릿속에 저장하려고 하는
'반복적인 행위가 계속 되는 시간적인 손해'
이래서 기본서가 필요합니다. 내용을 이해 못하면 몇회독 돌려도 기억못하고 휘발됩니다.
여튼 3회차에 합격했고. 1회차 2회차 피를 봐서그런지 이번 합격이 정말 기뻤습니다.
나이가 중요하지않아요. 어떻게 어떤식으로 공부하냐에 달린것같습니다. 혼자 고집부리고 잘못된 공부방법을 했던 제가 좀 한심했었습니다.
교재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상 3회차 합격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