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시험 후기....
4일 전
전기기사 공부하게 된 계기는 제가 35살인데
한 1년전에 한 공장에서 근무할때 저보다 나이 2살? 어린 선임이 언제까지 이런거 할 생각이냐 공부하라고 하며 저에게 충고했고
그래서 전 한 작년 5월부터 준비했고 작년 3회차 필기는 합격했고
작년 3회차 실기는 역대급으로 쉬웠다는디 제가 사정이 생겨서 공부를 하나도 못했고
실기는 사실상 12월말부터 공부했는데 그러다가 4월 18일날 시험을 봤는데 자꾸 답 제대로 적었나 헷갈리다가 대충 59~68 예상했고.....
가뜩이나 요새 안좋은일만 생겨서 스트레스가 한계치까지 왔고 그러다가 어제는 잠을 2~3시간 밖에 못잤는데
오늘 아침까지 기다려보고 떨어지면 하늘이 날 버린거나 마찬가지니 여러 안좋은 생각이 들었고 9시 전까지 컴터 앞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 접수번호가 안떠서 불합격이구나 싶어서 그래도 점수는 확인하자고 생각해 눌러봤는데 합격이라고 떠서 좀 그동안 서러움이 폭발해 울고 나서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제가 필기때 전트키 1회독 가볍게 하다가 타우를 한 5~6회독 했고
실기는 타우린을 살지 다산 살지 고민하다가 결국 타우린 샀고 4~5회독을 돌리고 심지어는 너무 간절해서 학원 특강도 받고 타우린도 보고 했는데 이 선택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오장육부는 처음에 pdf로 보다가 그냥 샀고.....
여튼 제가 전기기사 시작하면서 정보를 얻다가 전트키라는걸 보게 되었고 처음엔 이름 참 그렇다며 비웃다가 나중가선 이렇게 비웃던게 한심하네요....
아마 다음은 전기공사기사 산안기 소방안전기사 셋중 하나 생각중인데 그래도 전트키 덕에 이렇게 도움받아서 감사했습니다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출처] 실기시험 후기.... (전기치트키) | 작성자 무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