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회 전기기사 시험합격 후기
3일 전
작년 전기기사를 시작했을때가 49살로 늦은 나이에 시작해서 남들보다 더 많은 부담감과 다시 공학용 계산기를 잡는 다는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인테리어업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전기기사 자격증은 필요했고 반드시 따야되는 숙제중에 하나 였습니다. 그래서 시작을 했지만 국비지원 사이트 교제 등으로 시작하였지만 전기과 출신이 아닌 본인으로써는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따라서 에OO 교제를 사시 다시 해봤지만 이역시 나랑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투브에서 전기치트기 우순샘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순샘 강의를 듣고 나랑 맞고 내가 원하는 설명방식과 디테일 암기 방법까지 알려주시는 디테일함에 결정하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필기 이론서 치트키 + 필기 과년도 문제인 타우를 보았고, 실기는 실기이론교재인 오장육부 + 단답교재 단답비급 + 과년도 문제 타우린 전체를 보았습니다.
25년도에는 필기를 붙고 동차로써 실기를 도전했지만 56점으로 낙방하여 1주일 앓아 누었습니다. 정말 쉽게 나왔다고들 하는데 저만 떨어진것 같아 참 마음이 아프고 속상했습니다. 교채를 늦게 신청하여 늦게 시작한것도 있었고 그 짧은 시간에 실기 이론과 과년도를 공부에서 마스터해서 주관식으로 답을 쓴다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핑계들은 많겠지만 결국 저의 절실함과 노력의 부족이었겠지요. 그래서 26년도에는 아무리 불시험이라도 '나는 꼭 붙는다. 합격한다 라는 절심함으로 내 자신과의 싸움으로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1회독때는 정말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동영상과 요약 정리에 매진했던 것 같고 그 이후 부터는 풀어나가면서 암기했던것 같습니다. 다들 공부해 보면 아시겠지만 기초부터 고난위도 까지 수험생이 헤깔려할 만한것등 모든것이 수험자 위주의 설명과 배려 디테일함에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설명도 딕션도 뭐 하나 빠질게 없어 나만 잘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A4 어려운것 암기할것등을 정리해보니 35장에서 다음에는 20장 나중에는 5장 안쪽으로 줄어드는것을 보면서 아 이번시험은 붙을 수 있을것 같은 자심감이 생기더라구요.
시험장에서 시험 볼때는 많이 긴장되어 많이 실수하게되어 제가 생각해던 점수많큼은 못 나왔지만 합격이라는 것에 만족하고 제 시간과 금전적 투자 모두 아깝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감을 갖고 공부는 '엉덩이,손,가슴' 으로 하는것처럼 열정(뜨거운 마음) 과 우순쌤과 같은 분의 교채와 강의를 같이 하게된다면 합격을 바로 앞에 있을것 입니다.
( 과년도 다른 교재들은 나왔던문제들 중간중간 계속 나와 효율성이 떨어졌는데, 타우린은 유형별 난이도별 금은동으로 구별해놔서 정말 효과적 효율적인 교재라는 생각이 듬)
올해 50에 합격하여 이제는 다른기사 1개만 더 따고 마무리할려고 하는데 우순샘과 같은분으로 강의를 듣고 싶은데 그런분을 다시 만나기가 쉽지는 않네요. 우순샘을 만나뵙지는 못하겠지만, 학생들을 위해 진심으로 강의하고 교재에 열정 쏟아 부으신 것이 느껴져서 다고 한번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전기기사 준비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