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bannertop-title-icon전기자격증 온라인 학습앱, 단트키(beta) 출시! 이벤트 확인하기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PDF교재

900원

1

저자
출판사
강의
배송
이우순(전기치트키)
린치핀에듀
무료공개(youtube)강의
홈페이지에서 즉시 다운로드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F)

합격후기 16

사학과 졸업생 필기에 합격하다

사학과 졸업생 필기에 합격하다

안녕하세요~ 필기합격후 기쁜마음에 서둘러 달려왔습니다ㅎㅎ 쓰면서도 조금 긴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혹여나 저와 같은 문돌이들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드리기 위해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우선 제목에 써있듯 저는 근 몇년전에 지방소재 4년제 역사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대개 저와 같은 인문사회학부 졸업생들은 진로가 공무원이나 공기업으로 한정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공을 살리고싶다면 다들 대학원 이상을 들어가는 분위기이기에.. 저도 새내기시절엔 막연히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있을 제 모습을 상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길이 제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공기업을 준비하자니 제 그릇의 부족함을 잘 알았기에ㅠㅠ 결국 전역을 하고 졸업을 하고 난 뭘 하며 먹고 살아야하나 생각하던 와중 최근에 안전이라는 카테고리가 굉장히 핫하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준비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문과출신들도 접근성이 좋아 준비하긴 어렵지않을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구요. 그런데 기사시험을 응시하자니 자격이 되지않아 단시간에 자격을 마련하기위해 알아보던중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되어 이를 이수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학점은행제 홍보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때 이수할 과를 정했어야했는데 사실 경영학과를 선택해서 응시요건을 마련한다는 편한길을 갈수도 있었겠으나 학벌로서의 의미는 없어도 공학에 대해서 알고싶다는 막연한 생각하나로, 그리고 전기가 일상생활에 굉장히 중요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유망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줏어듣고 홀린듯이 전기공학을 선택하는 과거의 제가 있었습니다.. 이때가 전기라는 친구와의 첫 조우였네요. 학점을 이수하려면 싸강을 들어야했는데요, 이 시간들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쉬운 시간도 역시 아니었습니다. 시험을 치는데 이찌됐든 시험에 통과하려면 열심히듣긴해야했거든요.. 이를 이수하는 근 6개월의 시간은 사실 전기에 대한 용어에 익숙해지는 시간들이었던거같아요. 그럼에도 하나 확실한건 이때까지도 전기기사를 제가 준비할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시간들이 안전자격 준비를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고등학교 문과시절의 수학적 지식이 전부이자 끝인 제게 교재의 외계어같은 수학기호와 표현들이 너무나 난해하게만 느껴졌었어요. 마치 벽같아서 이땐 그냥 전기에 다가갈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던거같습니다. 궁극적으로 안전자격증 취득에는 성공한것 같습니다(올해 1회차 실기응시했고 거의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어요). 근데 현실은 또 이거하나로만 먹고살기에는 녹록치않다라는 것을 기술사회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입수해가며 깨달을수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거친 후 결국 제가 전기공학을 이수했다는 점을 살리고싶어서 얼마가 걸릴지는 몰라도 박치기 한번 해보자, 그냥 시작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전기자격을 취득할수있도록 서비스해주는 학원들, 입소문난 출판사들은 수도없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중에 전기치트키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로 타 학원 강의시간에 비해 엄청나게 짧은 이론 강의시간이었다는 점이 첫번째였습니다. 올해 1회차 안전기사 실기를 응시하고 곧바로 다음 필기 응시일까지 딱 1달이 남아있었던 시점에서 저는 전트키 전기기사 기출 이론을 타우를 구매한후 기출과 바로 병행에 들어갔습니다. 타우의 가장좋은점이 문제의 각 유형이 이론강의의 각치트키번호순으로 수록되어있던 것이었기에 이를 알고 이론 따로, 기출따로할 필요없이 바로 타우만 구매해서 책을 펼쳤어요. 수학적수준으로는 고등학교시절 수능 나형 3등급에 미적분만 딱 할줄 알았던 정도. 삼각비는 알았지만 삼각함수는 모르고 행렬도 몰랐었습니다. 이런 부족한 내용들을 타우usb에 담긴 해설을 들으며 우순쌤과 함께 모자란 부분을 빠르게 채워나갔습니다. 2주동안 해설 주구장창들으며 이론 및 타우 A및 B유형을 동시에 1회독을 진행하였고 그 다음 1주일은 AB유형 전과목을 또 1회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지막 시험전 1주일은 AB유형을 훑으면서 빠르게 회독하고 하루에 각 1회차씩 모의고사와 시중의 복원문제 풀이를 반복하였습니다. 사실 정석은 A유형 회독후 B유형을 회독하는것임을 알고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했던 입장에서 이런 접근은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않았던 것 같아요. 결국 B유형은 A유형의 연장선에 있었거든요. 계산문제는 풀이가 더딤을 스스로 알고있었기에 공을 좀 들여야만 했습니다. 근데 또 전기기사가 생각보다 단답식의 문제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해설에서 우순쌤이 암기에 자신있으면 이런 단답문제들을 확실히 가져가는것도 좋은 전략이 될수있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어 특히나 단답형선지의 지식을 묻는 문제는 눈에 정답선지를 익힌다는 마인드로 빠르게 눈회독을 진행했어요. 특히나 전기기기나 전력공학의 경우에는 C유형임에도 계산문제보단 단답선지의 비율이 많았기에 해당 단답C유형들은 버리지않고 열심히 눈에 새겼습니다. 백수라그런지 하루 공부시간은 8시간씩 꽤나 많이 투자할 수 있었네요. 저는 문제를 풀면서도 스스로가 아직 완벽하게 개념이 자리잡지않았다고 느껴서 사실 많이 약했던 전기기기 과목에서 과락이나거나 60점 언저리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웬걸요.. 오늘 29일 앞서 말씀드렸지만 평균 80점이라는 고득점으로 합격 글자를 딱 마주하는 순간!!! 진짜 기절할뻔했습니다..너무 좋아서요.. 늦은 저녁에 글쓰는 지금도 여운이 남아있고 그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수있도록 첨병역할을 해주신 이우순선생님과 린치핀에듀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요. 누군가에게 문돌이가 전기기사 필기 한달만에 합격이라는 결과만 두고본다면 솔직히 쉽사리 받아들일수있을거같진 않아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솔직히 저는 학점은행제에서 전기공학을 이수하면서 전기용어에 그럭저럭 익숙해진 상태였고 당시 회로이론만큼은 나쁘지않게 기초공사가 마련이 된 상태였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후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들과 그리고 그 나머지의 과목들을 치트키선생님과 함께했어요. 왜 회로이론이 모든 학원에서 1과목으로 학습순서를 배치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정말 회로이론만 잘 다져놓으셔도 다른 모든 과목의 뼈대가 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 글이 많이 길었죠..? 합격했다는 감성에 취해서 두서없이 글을 써내려갔습니다ㅎㅎ 문제운이 좋아 합격했다는 감도 없잖아 있네요. 어찌되었던 중요한 것은 합격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닐까요?! 실기라는 더 큰산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설레발친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은걸 어떡합니까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첫 고비를 넘겼는걸요. 즐기는것도 오늘까지만 즐기겠습니다ㅋㅋ 긴글 여기까지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나 전기기사 실기도 타우린으로 준비할거야!!!!! 딱대 ​

필기

26년 2회차 전기기사 필기 합격후기 - CBT시험장을 감독관과 함께 나왔습니다

26년 2회차 전기기사 필기 합격후기 - CBT시험장을 감독관과 함께 나왔습니다

전기기사 공부방법 검색하다 치트키를 발견했습니다. 만점을 목표로하는것이 아니라 합격점을 목표로 하는 점이 눈을 끌었습니다. 지난 3월 6일, 치트기 PDF만 구매해서 내용을 리뷰하다 이 교재가 제대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그날 자정에 치트키 교재를 구매하고, 그후 타우를 거쳐 오늘 26년 2회차 전기기사 필기에 합격했습니다. 치트키와 타우 A형, 마지막 1주에 B형을 다루면서 필기 합격점에 조금은 부족하게 공부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주에 2026년 1,2차 복원을 본것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시험당일, 2시간반. 다른분들은 금방 끝나는 시험같은데 제게는 좀 달랐습니다. 시험문제 1회독을 하는데 대략 1시간 10분정도 걸리고, 자기학 같은 경우도 반 이상을 풀지 못했습니다. 도무지 무슨 공식을 써야할지 머리가 하얘지더군요. 시험1회독을 마치며, 아.. '이번 시험 떨어지겠구나' 하는 생각과 '모의고사 풀때도 처음에 못풀었던 문제 해설보니 다 아는 공식이었다. 다시보면 공식 떠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둘이었습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공부해서 3회차에 와야되는데, 다시 공부하는 그 긴시간 생각하면 시험시간 2시간반은 순식간이다. 2시간반 뇌를 갈아서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집중해서 2회독을 자기학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회독때 전혀 손도 못댛던 1번 문제부터 문제가 이해되고 사용할 공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이었죠. 1회독을 하는 과정에서 뇌의 워밍업도 되고, 어색한 모니터에도 적응이 된듯합니다. 열심히 풀이를 쓰고, 계산기 누르니 계산결과가 지문 4개중 하나이고, 그런식으로 점점 자신감을 찾으면서 2회독을 끝마쳤습니다. 시험시간 2시간이 거의 다 된 그즈음. 그때는 "아, 이번시험 될 것같다"로 반전을 느꼈죠. 그때부터 남은 30분동안 다시 끝번부터 앞으로 넘어가면서 3회독을 했습니다. 암기형 두세문제는 답을 바꾼것 같고. 그렇게 무려 3장의 연습장을 앞뒤로 뺴곡히 쓰며, 2분 30여초를 남기고 종료버튼을 끌릭했습니다. 그리고 CBT시험장을 감독관과 함께 나왔습니다. ​ 나이를 먹을수록 뇌 워밍업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순발력도 떨어지는 데, 대신 끈기와 노력으로 꽉 채운 2시간반이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말고 모든 분들이 소망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 ~!!! 두달반동안 제트스트림 볼펜심 흑8, 청1개를 썼네요. ​ ​ 아래 좀 길게 쓴 내용이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저도 잊혀지기전에 실기준비하면서 되새길려고 이렇게 정리해봅니다. ​ 제 공부 방법을 소개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20여년전 공대 졸업했지만, 전기공학 전공은 아닙니다. 공부시간은 총 두달반, 주중 하루 2~3시간, 주말(토,일) 8시간 정도 했습니다. ​ - 3월 10일~31일 (22일) : 치트키 1회독 > 동영상 정상속도로 듣고, 매 치트키 문제도 풀고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선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틀린문제들은 포스트잇을 문제에 색상으로 나눠서 붙였습니다. 나중에 리뷰할때 선택해서 보기 편하더군요. 치트키 1독하는 동안에는 따로 복습은 없이 매일 진도를 나갔습니다. 물론 치트키 1회독하는데 한 것들 잊어먹기도 하지만, 복습을 하다보면 자꾸 앞부분만 하고, 정작 진도가 나가기 어려워지는 것같아 회독중 복습은 거의 없이 전진만 했습니다. 연습장은 A4를 50장 묶음으로 바인딩해서 문제 풀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중요 메모는 치트키, 타우에 직접 쓰거나 포스잇에 써서 붙였습니다. 그것만 해도 분량이 상당해 지더군요. 시험전달 따로 적은 메모만 치트기 넘기며 보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로. ​ - 4월 1일~ 4월 13일(13일) : 치트키 2회독 > 전기공학 전공자가 아니라서 이번에도 동영상을 정상속도로 다 들으면서 치트키 전부 풀면서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복습을 안하면서 1회독을 마친 탓인지 치트키 내용은 기억이 나지만 문제풀이가면 여전히 틀린 문제는 또 틀리더군요. 3회독에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그대로 전진했습니다. 이번에도 복습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짧게라도 복습을 했어야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물론 그 시간과 방법은 고민해야죠. 평일 퇴근후 많이 해야 2~3시간하는데, 30분 넘게 복습하다보면 진도빼기가 너무 어려워지죠. 자칫 복습만 하다 평일 하루 날리는 수도 생기고. ​ - 4월 14일~21일 (7일): 치트키 3회독 > 이번에는 동영상을 보지않고, 치트키 내용과 문제풀이로만 진행했습니다. 물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일부 찾아서 동영상을 보긴 했죠. 문제도 전부 풀지않고, 유사한 풀렸던 문제들은 그중 몇개만 풀고, 틀린문제는 꼭 풀어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틀린 문제는 여전히 또 틀리더군요. 타우로 가기전에 1회독 더할까도 생각했지만, 4/20 필기접수전에는 타우로 넘어가자는 생각에 3회독을 급하게 마쳤습니다. ​ - 4월 20일 필기 접수 > 시험날짜를 5월 25일로 정하면서 여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판이었습니다. 타우 분량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 4월 22일 ~ 5월 5일(14일): 타우 1독 > 타우 1독이 이렇게 오래걸릴줄 몰랐습니다. 치트키를 3독까지 했으니 타우 A형은 술술 풀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공식을 이해하고 있는 거랑 문제를 푸는 거랑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우선 문제양도 엄청납니다. 시험까지 마친 상태에서 드는 후회는 치트키를 2독까지 빨리 끝내고, 바로 타우로 가는 것도 좋은 선택지였을거라는 겁니다. 타우와 치트키는 성향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치트키는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거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면, 타우는 순수하게 시험에 나왔던 기출문제들이 각 유형별로 정리되어 시험대비에 최적화되어있다는 겁니다. 타우도 내용이 짤막하게 나오고 그다음에 관련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내용이 암기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당연히 머리속에 남아있는 휘발되기전에 바로 문제를 풀게되어 해당 내용이 숙지가 된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됩니다. 이부분은 모의고사 보면서 여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타우 2독부터는 내용보지말고 바로 문제 먼저풀다가 막히면 바로 앞에 설명된 내용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 5월 6일 ~ 5월 15일(10일): 타우 2독 > 타우 2독을 하면서 치트키 내용을 같이 검토했습니다. 당연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이 단계에서 지금은 후회되는 일을 했는데, 메모리 카드를 만드는데 엄청난 시간들을 소요했습니다. 그 다양한 공식들을 카드로 정리해서 갖고 다니면서 외우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시간만 소비하고 그 덕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기기사 필기 시험은 CBT시험으로 문제은행에서 출제됩니다. 그래서 같은 문제를 1,2,3,4 선택항의 순서를 바꾼다거나 일부 숫자만을 바꾼다거나 문제의 숫자나 내용에 함정을 추가하는 그런 방식으로 문제가 변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보자마자 정확히 어떤 공식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감을 터득해두면 그대로 풀면 되는 겁니다. 공식을 따로 암기해서, 모든 문제마다 새로운 유형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제한된 시간안에 풀기가 너무 어렵죠. 메모리 카드를 만들겠다는 발상은 CBT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못한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메모리 카드로 시간을 많이 흘려버린탓에 아무래도 타우 B형까지 4독으로 제때 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에 일부 눈에 쉽게 들어오는 간단한 암기형 B형 문제들은 2독때도 건드렸습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좋은 판단이었것 같습니다. B형에도 암기형 문제들이 제법 있습니다. - 5월 16일 ~ 19일(4일): 복원 > 타우 3독에 앞서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타우2독때 메모리카드 만드느라 시간허비한것도 있고, 복원도 꼭 보라는 권유도 있다보니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전기기사 2026년 복원'하면 몇가지 검색됩니다. 2차 시험이 시작된지 1주가 넘어가니 벌써 몇몇곳에서 2차 시험 복원동영상까지 나왔더군요. 정말 준비가 잘된 상황이 아니라면 시험을 꼭 첫주에 치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2주나 3주차에 치르면 시험전에 해당 회차 복원 동영상을 볼수있습니다. 그게 제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KEC 95점은 그 덕이 큰 것 같습니다. 전 준비가 부족해서 복원도 편하게 보지 못하고 한문제 한문제 화면 스톱하고 관련 치트키, 타우 공식보고 혼자 풀어보고, 그리고 나서 강사 설명듣는 식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도움이 되었건 것이 아래 같은 답지를 엑셀로 만들어서 틀린것 맞은것, 전혀 이해안되서 답을 외워야하는 것으로 나누어 마킹했습니다. 이 부분은 시험 하루전 짧게 다시 복원 동영상 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우 모의고사도 이런식으로 해서 다음회독때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추다 앱도 한달 결제하고 함께했는데, 혼자 풀이과정 보면서 하다보니 동영상 강사 설명듣는것보다 흥미도 떨어지고, 진도도 느리더군요. 시험준비가 잘 된 상태에서 외근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추천합니다. 지하철, 사무실에서 짬짬히 하긴 이보다 좋을순 없죠. 전 퇴근후 집에서 공부하는 상황이라 마추다 앱은 자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5월 20일 ~ 5월 24일(5일): 타우 3독, 타우 모의고사(1~4), 복원동영상(2026년 1,2차 위주) > 시험 막바지입니다. 다른 부분보다도 KEC는 타우에서 C형까지 건드렸습니다. 복원 동영상은 특히 KEC쪽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복원 보는 것 자체가 공부가 되고, 머리속에 들어옵니다. 전기자기학은 보는 것만으로 머리속에 들어오기 어려운 것에 비해 KEC는 복원 동영상 적극 추천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모의고사, 복원 엑셀 답지표를 이용해서 짧게 그러나 확실하게 다시 풀이과정 볼것, 답 외울것 구분해서 뇌세포에 각인 시켰습니다. 시험전날 1시반경 취침하는 순간에도 합격은 확신이 아니라 바램이었습니다. 타우모의고사(A.B형), 복원 2026 결과가 간당간당 했으니까요. 평균 56 ~ 75점 ​ - 5월 25일 시험일 > 2시간 30분 총 시간중 2시간 27분을 뇌를 쥐어 짜내며 시험을 치렀습니다. 좀 더 충실히 준비했더라면 시험을 더 수월하게 치뤘을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시험이 한주 뒤였으면 더 느슨하게 공부해서 상황은 비슷 하지 않았을까요. ​ 오늘 필기시험후 실기 준비 관련 동영상 몇개 보다보니 .. '아, 실기는 필기랑 또다른 세계구나' 느낌입니다. 하지만, 필기를 처음 준비할때의 그 막막한 상황을 오늘의 필기합격으로 이끈 이우순쌤의 치트키, 타우가 있듯이, 실기를 위한 오장육부와 타우린이 있어 큰 힘이 됩니다. 필기를 준비하시는분들, 실기를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2c ​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

필기

합격했습니다

합격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bghks0203/224295522002 저는 우선 컴공 전문대졸 > 생명과학 대졸 > 전기로 전공을 두번이나 바꾼 사람입니다. 사실 뭐 할지 갈피를 못잡는 와중에 아버지 길이나 따라가자 하고 전기기사에 발을 들였습니다. ​ 우선 제 상황은 수능 7등급 (공부안하고 놀기만 했습니다. ) 수포자 였습니다. ​ 전기기사를 시작할 때 쯤, 저는 이미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전기 및 실험동물 기술원을 취득했던 경험을 살려서 아 기출문제만 풀면 되겠구나! 해서 ㄷㅇ출판사 과년도 20개년? 이상 있는 문제집을 덜컥 구매하였습니다. 펼쳐보니 지옥문이였습니다. 비전공자에게 전기 문제란 너무나도 생소한 문제였습니다. 문답만 하기에는 상관없겠지만, 너무 어려운 풀이방식 교수가 식 하나하나 뜯어서 풀이하는 그런 풀이방식과 생략된 풀이가 너무 많아 도저히 풀지도 손대지도 못했습니다. ​ 그러다가 유튜브 뒤져보던 중, 우순쌤을 보고 아 이렇게 공부해야겠다 너무 효율적인 방법이다. 라고 생각해서 돈은 최대한 쓰지말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처음에는 타우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고, 유튜브에 우순쌤 치트키 문제와, 이론을 들었습니다. 이론은 사실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 타우 문제집 구매하기전 치트키 자기학 문제풀이 보면서 풀이과정을 내가 이해한대로 적었습니다. 다시 봐도 이해가 될 수 있게끔 했습니다. (자기학만 이렇게 했네요.) 1월 중순~말에 시작해서 치트키 문제풀이 영상을 보면서 문제를 풀던중 강의를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가 번거로워서 하나하나 일일히 캡처하여서 전기치트키 문제모음 이라고 폴더를 만들었고 풀면서 넘기듯이 공부했습니다. ​ 첫 시작 공부시간은 2~4시간 이였으며, 시험 기간이 다가올수록 공부시간을 2배 이상 늘렸습니다. ​ 그러다가,,, 타우에 대한 문제의 다양성의 필요성을 느끼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반복하던 도중 모의고사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전기설비시설기준은 시험 날까지 일주일전까지 한번도 안봤으니까요. 그래도 KEC빼고는 모의고사 A등급 2회 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 공부 중간중간에 GPT에게 플랜을 물어보며 계속해서 공부 플랜을 수정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시험까지 한달 남았을 때 완성형 플랜을 짜게 됐습니다. ​ 계속해서 다듬고 최종형 인줄 알았던 플랜 입니다. 그마저도 마음에 안들어서 계속해서 공부 시작할 때마다 GPT에게 현재상황을 말해가며 플랜을 그날 그날 새로 새웠습니다. ​ 시험 얼마 안남았을 때 이렇게 모르는것 처음보는것 식들을 나열해서 포스트잇화해서 붙여놨습니다. 그리고 최종 완성형 플랜을 만들게 됩니다. 스터디 플랜을 계속해서 짜면서 더욱더 공부방법이 체계화 되가는걸 느꼇고 마지막 플랜을 보면서 시험 까지 달렸습니다. ​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 쯤, 타우만 보는건 비효율 적이라 생각이 들어 ㄷㅇ출판사 사놨던 것(23년~25년) 및 ㄱㅅㅎ 2026 1회 2회 복원을 풀었습니다. ​ ​ ​ 비전공자를 합격시킨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 드릴까합니다. 아마도 비전공자 분들도 대다수인 것 같아서 도움 드리자 합니다. 이렇게 까지 하기에.. 그래도 많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 1. 절대로 한과목 끝까지 밀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지말기 입니다. - 예를들어, 회로이론을 쭉 밀었다 칩시다. 그다음에 자기학? 쭉 밉니다 그다음 이어서 쭉 쭉 쭉 밉니다. 그리고 총 1회독 후 회로이론으로 넘어왔을 때? 절대로 기억 안납니다. 시간만 배로 걸린다 생각합니다. 제 계획 보시면 아시겟지만, 50분 공부 10분 휴식을 1사이클이라고 가정했을 때, 각 사이클 마다 50분 씩 각 과목을 공부하는겁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들고 힘들겠지만, 이렇게 해야 효율적인 공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 6과목이니 6사이클이며 6사이클을 1회독이라고 칭합니다. 즉, 1회독은 6시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 2. 클립 공부법 사용하기. 일반적인 클립이 아닌 집게 클립을 사용했습니다. 오늘 공부했던 것 또는 오늘 진도 나갔던 페이지를 클립으로 집은 후 다음날에 진도 나가기전 살펴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또는 회독을 끝난 후 복기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클립이 없다면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둡니다. 헷갈리지않게 꼭 마킹하는것도 잊지마세요 ​ 3. 이거는 공부법은 아니고 제가 위에 적어놨던 것들을 수행하면서 했던것들 입니다. - S9 ULTRA 기준 페이지 600%로 배율 쫙 늘리고 펜굵기는 최소로 합니다. 그리고 1페이지를 문제풀이로 가득채웠습니다. 지금까지 한 3000천 페이지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그 삼성노트 만들어가면 렉이걸릴정도로 썻습니다) - 부가적으로 A4용지 또는 이면지 도 1000장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의미의 지도라는 책인데 한 900페이지가 넘는 책입니다. 4. 이론은 적게 풀이는 많게 저는 이론을 서두에 적어놨듯 이론을 안보다시피 했습니다. 지루했거든요, 이론은 문제풀이로 해버리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단, 자기학,회로 예외 ​ 처음 공부할 때 힘을 많이 들이면 후반에 적게 들게됩니다. 비전공자 이시면 강의를 보고 스스로 유도 과정을 생각나는대로 적어가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 5. 타우는 타우! 복원은 복원! 과년도는 과년도! - 다 따로 하셔야 합니다. 타우는 수험자에게 적합한 커리큘럼으로 학습하게 되어있으며, 우리는 이걸 이용해야 합니다. 타우로 합격 가능합니다. 다만 사람 심리상 불안하죠 이것만으로 합격이 가능할까? 네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사람 심리 때문에 복원도 보고 다른 과년도도 보고 하는겁니다. 확실하게 위해서죠. ​ 저같은 비전공자가 어떻게 합격했겠나요 타우라는 기초가 있었기 때문에 응용도 가능했고, 타 출판사 과년도 문제집 또는 복원도 풀수 있게 되는겁니다. 만약 타우라는 완벽한 커리큘럼을 가진 학습지가 아니였으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우선 타우를 끝내고 다른 과년도, 유튜브 복원으로 넘어가는게 기본입니다. 물론 타우만 하더라도 너무 힘들고 고되지만 고비만 넘기면 다른것 문제지를 봐도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겁니다. ​ ​ 우순쌤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 쉬고 실기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 책부터 사야하네 ) ​

필기

67년생 비전공자가 다시 적는 합격 후기

67년생 비전공자가 다시 적는 합격 후기

🎉합격후기🎉 ​ 50+75+60+75+60=? ​ 시정수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 ​ 안녕하세요? 멋찐미소입니다. ​ 얼마전 부족한 제 후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 자전거를 타다가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집에 오자마자 급히 키보드 앞에 앉았답니다. ​ 위의 점수는 5/14일에 쳤던 필기 점수이고 밑의 글은 제가 공부했던 타우 교재 뒷면에 적혀 있는 글입니다. ​ ​ 가채점한 점수는 64점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 공통점? 뭔가 관통하는 것이 보이시나요? ​ 이우순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던 "A형 문제만 확실하게 풀어도 최단기에 합격 할 수 있다"​ ​ A형 문제만 죽어라 팠습니다! ​ 이것을 완벽하게 증명한 것이 바로 저란 사실을 깨닫고 온 몸에 흐르는 전율이란~ ​ 와우~~ ​ 저도 잠시 그렇게 생각했었고, 대부분 필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불안감 때문에 결국 B형, 그리고 C형까지 붙잡다가 시간을 다 보내곤 합니다. ​ 하지만 저는 이우순 선생님을 믿고 A형만 죽어라 팠었고 그 방법으로 AI 즉 제미나이노트북LM을 활용했답니다. 그리고 다른 교재나 B C형은 K.E.C.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았답니다. (앞 후기 및 댓글에 말씀드렸지만 저도 제미나이랑 노트북LM 이번에 처음 사용했어요) "Garbage In, Garbage Out" 라는 말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이지요. ​ 이 말을 반대로 생각하면 "Gold in, Gold Out" 라는 말도 되겠지요? ​ 이번에 합격이라는 그것도 짧은 시간에 최고의 아웃풋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우순 선생님의 교재라는 최고의 인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노트북LM이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타우라는 정밀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진 교재가 없었다면 과연? ​ 타우와 노트북LM이라는 환상적인 콜라보가 합격이라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요? ​ 나이가 많으면 어떻습니까? 비전공자면 어떻습니까? ​ 이우순 선생님과 타우를 굳게 믿고 한발 한발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면 어떨까요? ​ 그리고 AI시대인 요즘 이걸 잘 활용하는 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는 어떠세요? ​ ​ *함께 보면 좋은 글 ​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390 67년생 비전공자 드뎌 필기 합격했습니다(5/14) ​ ​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499 암기에 자신 없는 67년생 비전공자가 공부한 필기 공부법 ​ ​ 원래 글 솜씨도 없지만 최대한 짧게 적으려 하니 우왕좌왕 엉망진창인것 같아 죄송합니다..ㅜ ​ ​ ​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오장육부를 만나야 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이만~

필기

전기기사 3회차 필기 합격후기

전기기사 3회차 필기 합격후기

나이는 29살이고 비전공자입니다 전기치트키 책을 사놓기만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할 엄두가 안나서 다른공부하였습니다.. 그러고 회사를 퇴사하고 공부기간은 7월5일부터~8월20일(시험) 바로 전기기사 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시험은 45일 남기고전기치트키 기본교재 3회독 타우 A,B형 3회독 C형 1회독(어려운건 답만 외움) 이렇게 기본을 다진후 유튜브 여러 기출복원 2024 또는 2025년 2회차 까지 ㄱㅅㅎ 복원 및 파이널 특강 3회독 (이것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ㅈㄱㅇㄱ(복원) , ㅁㅊㄷ어플 모든 복원을 풀수있을때 까지 2~3회독 한것같습니다. 이게 치트키랑 타우로 기본을 탄탄하게 가지고 나니까 기출 복원문제가 문제만 봐도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이건 답만 외워야하는 문제랑 풀수있는 문제랑 확실히 구분했습니다. 헷갈리거나 틀린문제만 정리하여 방 거실 화장실 정수기에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수시로 틀린부분에 대해서만 반복 또 반복해서 봤습니다(저는 오답노트 만들기가 귀찮아서 포스트잇을 활용했습니다.) 일단 필기를 합격해야 실기가 있는거니까 어려운 문제까지 가져간것같습니다. 각각 강사님들 혹은 다른 출판사마다 다른 풀이 방법이 있는데 저에게 맞는 풀이방법을 찾아서 풀었습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하면 쉽게 풀수있는지가 저에게 맞는 풀이방법이였습니다. 시험은 총 2시간 30분인데 1시간 10분만에 문제가 다 풀리더라구요 결론은 이 전기기사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건 치트키만한게 없는것 같고 나머지 제가 언급해드린 복원문제는 어느정도 실력이 없으면 따라가기 힘든수준입니다 문제풀이가 워낙 간소화하고 이미 알고있는 내용은 자세한 설명은 없으니깐요 저는 어떻게 하면 필기를 합격할수있는지 깨달았습니다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이 없으면 복원문제 5회독 해도 의미 없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면 전기치트키 교재는 이 기본에 충실하고 핵심내용만 추려놓은 이름바 고농축 수액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 기반으로 최신CBT 문제위주와 복원문제를 막힘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기본 하루 평균 8시간이상 공부했습니다 사실 운이 좋았던것도 있습니다 복원문제에서 거의다 나오긴했습니다만 복원문제만 주구장창 푼다고 해서 합격하는것도 아니고 치트키와 타우로 실력을 쌓은 후 2024~2025년 여러 복원을 보시길 바랍니다 복원도 같은 2025년 2회차인데 복원문제가 거의 다르기 때문에 복원문제는 필기를 안정적으로 합격하는데 도움을 줄것입니다(과락방지) 3회차 복원도 물론 다 챙겨서 갔습니다. (ㄷㅅㅇㄷ, ㄱㅅㅎ, ㅈㄱㅇㄱ) 실기가서 개고생하기보다 치트키로 실기 기본도 같이 잡아준다 생각하시고 제가 공부한 루트대로만 한다면 필기는 불합격 하기 힘든시험일 것입니다. 저처럼 확실한 합격보장을 원하시면 이 방법을 추천드리고.. 그래도 필기합격해도 실기가 문제아니냐 하시는분들은 70점대까지의 점수만 확보하시고 필기와 연계되는 실기 기초 강의 듣는걸 추천드립니다.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양해 부탁드립니다 전기치트키 교재와 타우교재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장육부+타우린 드가자!! ​

필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필기 3회차 합격후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필기 3회차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필기방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공부 방법을 전파하고 온 전기기사 준비생입니다. 얼굴마사지하는 제이지 라는 이름으로 필기방에 지식을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 [자기소개]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학년은 4학년 입니다. 오래 고민을 한 결과 진로가 바뀌어 전기기사, 전기공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공부기간 및 성적] 먼저 공부 기간은 7월 8일 ~ 8월 19일 (약 43일, 6주 공부) 했습니다. ​ 성적은 25년 8월 18일 응시 전기기사 필기 70 95 95 100 95 25년 8월 19일 응시 전기공사 필기 75 90 90 100 95 ​ [공부량] 하루에 10시간 이상 ​ 6주 공부 1~2주차 : 치트키 1회독 + 유튜브 치트키 개념 강의 3주차 : 치트키 2회독 4주차 : 치트키 3회독 + 타우A 1회독 5주차 : 타우 A 2~3 회독 + B 2회독 + 복원 공부 및 복원 공부하다가 치트키 이론, A,B 무한 회독 6주차 : 복원 공부하다가 막히는 주제 및 틀린 주제 타우 무한반복,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A 4회독, B 3회독 ​ 복원 김상훈 2025 및 꼭 나옴 시리즈 2025 1회차 대비, 2회차 대비 다산 2025 2024 전기요금 2025 2024 대산 2025 3회차 ​ 전기응용 및 공사 재료 김상훈 2025, 2025 산업공사기사 다산 2025 2024 전기요금 2025 ​ [공부방법] ​ 항상 공부할땐 모르는거 7, 아는거 3 으로 해야 합니다. 공부할때는 고통스러워야 성적이 잘 나옵니다. 시험공부는 피드백 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ㄴ 어떻게 해야 틀릴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안할지를 중점으로 훈련합니다. 시험공부의 목표는 시험 보기 전에 보고 갈것을 줄여 나가는 과정입니다. ​ ​ 1. 치트키 공부할때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한 문제에서 15분 이상은 고민 안하고 넘겼습니다. [특정문제는 시간이 남으면 오래 고민햇습니다] 개념이 이해가 안간다면 chat gpt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주로 물어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Q1. 동기 발전기의 어원 이나 개념이 뭐야? Q2. 문제 step by step으로 풀어줘 ​ 복습 할 때 굿노트 포스트잇으로 보거나, 백지에다가 쓰고 패드에다가 내용 정리하면서 복습했습니다. 공부는 스스로 정리해야 합니다. 남들이 떠먹여준다고 내것이 되지 않습니다. ​ 그리고 굳이 아는 문제 다시 안 풀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 같은 문제를 타우 or 복원에서 만나서 틀릴때가 있죠 이때는 이 문제를 이해해서 풀지 않고, 암기했구나를 알게 되어서, 틀렸던 주제 치트키 개념 및 타우 a, b 유형을 모두 복습했습니다. ​ 2. 타우 공부 할 때 A회독 할때도 아는거 같으면 넘겼습니다. 그래서 회독하면서 문제 수를 대폭 줄여 나갔습니다. ​ B 회독할때는 문답 위주로 했습니다. 계산 문제는 빠르게 풀리면 풀고, 아니면 넘어 갔습니다. 다른 문제 풀다가 돌아와서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 3. 복원 공부할 떄 ​ 1. 먼저 시간재고 풉니다. 2. 모르는거 고민해보고 해설강의를 듣습니다. 3. 모르는 부분을 캡처해서 까먹을 때 마다 혹은 모아두고 시험 직전에 봅니다. 4. 잘 모르는 주제 혹은 틀린 주제를 타우 및 치트키 a,b 문제와 비교해서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안 틀릴지 고민합니다. 시험 직전에 다 보고 갈 수 있게 1~4 무한 반복 합니다. ​ 특히 답에 1번 21300 3번 2130 이렇게 나오는게 있는데, 계산문제 때문에 틀리게 나오면 한번 더 검산 해서 틀리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 ​ [과목별 특성] 1. 회로이론, 제어공학 공부 풀이가 어려워 자기 맘대로 풀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풀이대로 어렵게 정직하게 공부하면 성적 나오는 과목입니다. 필기 두 시험 모두 100점 맞은 유일한 과목입니다. ​ 2.전기자기학 공식이 어려운데, 틀릴때마다 어떤 부분이 헷갈렷는지 혹은 기억이 안났는지 정리를 합니다. 아무리 고민해도 신출로 나오면 고득점이 매우 힘든 과목입니다. 고득점 보다는 과락을 피하는 과목에 가깝습니다. ​ 3.전기기기 전기기기가 과락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과목인데 공부할때 스스로 틀린 문제 및 공식을 직류기, 전동기, 변압기, 유도기, 특수기 5개의 파트로 분리해서 정리하면 수월 합니다. 어려우면 한도 끝도 없는 과목이라 더 어렵게는 안내는거 같습니다. ​ 4.전력공학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과목인데, 문답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하겟지만 문답을 놓치지 말고 준비하면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 5.KEC 김상훈 교수님 꼭 나옴시리즈 및 복원에서 90% 이상 출제되어 나왔습니다. 치트키 및 타우 위에 쌓으면 금상첨화 입니다. ​ ​ [시험 칠때 요령] ​ 1. 모르면 넘어간다. 우리 뇌는 낯설어서 문제를 못풉니다. 모르는거를 해결하는 메커니즘은 처음 볼때 오래보는거보다 돌아와서 2번째, 3번째에 풀리는 경우가 시간적으로도 이득이고 멘탈적으로도 이득이기 때문에 모르면 빨리빨리 넘어갑니다. ​ 2. 내 실력대로 풀었을때 떨어질 수도 있다. ​ 문제를 풀고나서 모르는 문제가 수두룩 있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답개수 법칙에 따라 한 번호로 미는게 더 유리할때가 많습니다. 당연히 알면 풀고 모르면 못 풉니다. 특히 시험 문제는 매력적인 오답으로 유인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애매한 문제를 만나면 한 번호로 미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 그럼에도 애매한 문제를 만났을 때 푸는 요령은 1. 객관식 시험이므로 4개중 하나씩 소거해가는 것 2. 문제 선지 마다, 만약에 이게 답이면 혹은 답이 아니라면 ... 가정문을 도입합니다 그리고 문제 및 나머지 선지랑 모두 말이 되는지 점검합니다. \'절대 양보할 수 없는 키워드\' 를 발견하거나 원리를 차근 차근 고민해 나가며 답으로 찍습니다. 지식으로 외운것이 아니라 이 개념을 배웠던 \'원리\' 및 목적을 생각해서 찍어야 정답 확률이 늘어납니다. ​ 3.검토 저는 시험장에서 떨어지지 않을거 같아서 검토 한번만 했는데, 애매하면 검토를 5번씩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검토 할때는 다른 방식으로 하려고 하셔야 틀릴 확률이 적습니다. ​ A 방식 오류율 3% b 방식 오류율 3% => pf) 0.03x0.03 = 1% 미만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 비트겐슈타인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논리-철학 논고\'(1921)에서 "나의 명제들은 사다리와 같다. 당신은 이 사다리를 딛고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달한 후에는 사다리를 버려야 한다" ​ 타우 A, B 회독을 어느정도 마무리 했으면, 타우 회독에 절대 집착하지 말고 어플을 사용하든, 복원을 보든, 다른 교재를 보든, comcbt를 보든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다양하게 공부할 것 성적 인증

필기

Q&A 13

두*두근붕어빵046

일반

1달 전

답변완료

Q

이 책과 유튜브 빈출 강의만으로도 필기시험 합격이 가능한가요? 실물책을 사서 기출까지 함께보는게 답일까요?

A

린치핀에듀

2026-04-21 13:07

안녕하세요. 필기치트키 PDF는 이론 요약본만 포함되어 있어, 해당 PDF만으로 합격을 장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개인마다 기본 실력이나 학습 방식이 달라 차이는 있지만, 기출문제 풀이 없이 준비하시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편입니다. 필기치트키 실물교재와 타우(기출문제집)까지 함께 학습하시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실제 시험은 문제풀이와 반복 학습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론만 보는 것보다는 기출까지 같이 준비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최종 선택은 본인 학습 스타일에 따라 판단해주셔야 하며, 유튜브에 커리큘럼 및 강의 내용도 있으니 참고 후 결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살*살쪘어난

일반

2달 전

답변완료

Q

안녕하세요. 전기산업기사 준비중인데요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로 공부해도 될까요? 대부분 교재들이 전기(산업)기사... 이렇게 판매되고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A

린치핀에듀

2026-04-15 09:23

안녕하세요. 전기기사와 전기산업기사의 시험범위의 큰 차이는 없지만, 기출문제의 난이도는 전기기사가 상대적으로 더 높을 수 있습니다. 현재 판매중인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의 기출문제는 전기기사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기산업기사 준비 시에는 별도로 산업기사 기출문제를 추가로 학습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린치핀에듀에서는 전기산업기사 교재를 2026년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k*ntell2

일반

2달 전

답변완료

Q

인쇄 해도 돼죠?? 판매,배포,양도 목적이 아닌 저 혼자 개인적으로 보려고요...

A

린치핀에듀

2026-04-13 10:11

안녕하세요. 개인 학습용에 한하여 PDF 파일 인쇄는 가능합니다. 다만, 인쇄물의 무단 배포, 복제 및 상업적 이용은 제한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한도토리995

일반

2달 전

답변완료

Q

전트키 pdf에 이론+기출 문제있는건가요? 그리고 강의는 어디서 들어야하나요?

A

린치핀에듀

2026-04-02 10:50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필기 치트키 pdf교재에는 실물교재의 이론부분만 수록되어 있습니다.(문제는 없습니다.) 강의는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어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는 교재 구매 시 홈페이지 > 내강의실에서 스트리밍 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도토리589

일반

2달 전

답변완료

Q

안녕하세요. pdf 구매하면 폰으로 다운 받아서 태블릿으로 옮기는 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결제를 폰으로 해야해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A

린치핀에듀

2026-03-23 13:55

안녕하세요. 모바일에서 구매 후 다운로드한 PDF 파일은 태블릿으로 옮겨서 이용 가능합니다. 추가로 폰에서 구매 후 태블릿에서 바로다운로드도 가능하십니다. 개인 학습 용도로 사용하는 데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묘*은하777

일반

2달 전

답변완료

Q

25년 개정판 전 pdf파일은 있는데 개정판 구매 하는게 나을까요? 이론 내용이 바뀐건 없을것 같은데..

A

린치핀에듀

2026-03-18 16:41

안녕하세요.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필기치트키 PDF로도 기본적인 학습은 가능합니다. 다만 25년 개정판 교재에는 전기설비기술기준 과목에 6가지 개념이 추가되었으며, 해당 내용은 유튜브 강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새로 구매하실 필요는 없으십니다. 학습 편의에 따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교환/환불 규정

반품배송비
교환배송비
보내실 곳
3,300원 (최초 배송비가 무료인 경우 6,600원 부과)
6,600원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323 센트로드A동 610호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 환불, 교환시 택배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 문의게시판 또는 1:1 상담실에 별도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은 수령 후 상태 확인절차를 거쳐 환불처리됩니다. (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 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재판매가 어려운 상태) 반품,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 반품, 교환시 고객님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여러 권의 교재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도서의 경우에는 일부만 사용한 때에도 전체도서의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전자책(pdf파일)은 메일 발송되는 즉시 환불이 불가합니다.
  • 수강 취소, 환불, 변경은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 가능하며,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라도 수강시작 후에는 환불규정이 적용됩니다.

1건 주문금액

900원

수강신청

pen

내 강의실

더보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